| [안산시 교육혁신 정책 시리즈] 안산톡톡 2025-11-17 조회수 531 |
| ➂ 다문화 인구 최다, 수요 다양화… 해답은 상호문화 교육 강화 |
![]() ![]() ![]() ◆ 산업도시 특수성과 도시 여건 감안… 다문화 인구 증가 추세 ◆ 원곡초 내 상호문화공유학교, (가칭)경기안산1교 조성 중… 다문화 교육 거점 한 명의 인재가 수만 명을 먹여 살리는 시대, 안산시는 교육을 도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바라본다. 단순한 정책 차원을 넘어 행정·학교·학부모·기업·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안산형 교육혁신 모델링 구축에 나서며, 떠나는 도시에서 찾아오는 도시로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안산시 교육혁신 정책 시리즈를 통해 통계에 근거한 안산 교육환경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더 멀리 보는 미래교육 도시’로 도약하는 안산시를 조명했다. 안산시는 전국에서 다문화 학생 수가 가장 많은 지자체로, 관내 학생 가운데 13%에 달하는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서비스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안산시 다문화 학생 수는 초등학교 5,213명, 중학교 2,055명, 고등학교 1,166명으로 합계 8,434명에 달한다. 이는 초·중·고·특수학교 등 전체 학생 수 6만 4,208명 대비 13.14%를 차지하는 수치다. 다문화 학생 수는 2021년 5,539명, 2022년 6,240명, 2023년 7,364명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전체 학생 수 대비 비중 역시 꾸준히 상승세를 보인다. 전반적인 학령 인구 감소에 더해 다문화 학생 비율은 매년 1.7%p씩 꾸준히 높아지는 추세다. 이제 양질의 다문화 교육을 제공하는 것은 우리 사회가 함께 풀어가야 할 중요한 과제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안산시는 다문화 학생을 포함한 다양한 교육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한국어 교육 강화와 함께 상호문화 교육을 확대·체계화하는 등 포용과 소통의 교육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다문화 교육 인프라 확충 및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학생들이 안정적인 학습 환경에서 상호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 상호문화공유학교 건립… 교육과 상생 거점 국어 능력이 부족한 중도입국 및 외국인 가정 학생이 교과 수업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공교육 진입 전 한국어 교육을 필요로 하는 학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언어가 되지 않으면 활동에 제약이 생기고 적응에도 어려움을 겪게 되면서 예기치 않은 다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에 시는 조성 중인 상호문화공유학교를 거점으로 삼아 다문화 학생의 원활한 공교육 진입을 지원하는 한편, 내국 학생과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지역 내 외국인 증가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예방하고 문화적 간극을 줄이면서 존중과 상생의 지역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자 하는 취지다. 현재 원곡초 부지 내에 건립 중인 상호문화공유학교에서는 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과 기초학력 지원을 도울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교적응을 돕고 학부모에게는 입국 초기 생활 적응 프로그램과 학부모 네트워크 및 동아리 운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안산 시민은 문화 다양성 교육을 받고 개방된 공간에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다문화 교육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는 원곡초는 이미 이러한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민근 안산시장은 “새로 들어설 상호문화공유학교는 교육 공간의 기능을 넘어, 지하에 203면 이상주차장을 확보해 이 지역 주차난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조성이 완료될 때까지 면밀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전국 최초, 공립형 대안학교 설립 가시화 안산시는 모든 학생에게 이중언어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세계를 선도할 미래 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국 최초의 중·고 통합 공립형 대안학교 (가칭)경기안산1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대부도 지역에 설립될 이 학교는 공립학교의 안정성과 대안교육의 창의성을 결합한 모델로, 다문화 밀집 지역의 교육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인프라를 설계할 예정이다. 특히 다문화 학생 비율이 높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이중언어 교육 강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교육 ▲국제문화 이해 교육 ▲다문화 국제바칼로레아(IB) 프로그램 제공 ▲보건·건강 분야 연계 진로 및 창업 교육 등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 모델이 지역 특성과 미래 교육 수요를 반영한 전국적 선도 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다문화·AI 융합 교육환경 강화” 안산시는 다문화 배경을 가진 학생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맞춤형 다문화 교육 보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다문화 밀집 지역의 학교 현장에 필요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이중언어 교육과 AI 리터러시 교육을 확대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고르게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지다. 우선, 다문화 학생 맞춤형 수업을 위해 각 교실에 디지털 칠판과 실시간 통·번역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교실 내 동시통역 수업 환경이 가능해져, 언어 장벽을 최소화하고 모든 학생이 동등하게 참여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을 마련했다. 아울러, 다문화 특별학급이 운영되는 학교와 다문화가정 학생이 50명 이상 재학 중인 학교를 대상으로 이중언어 보조강사를 배치했다. 이를 통해 원활한 의사소통과 수업 진행을 돕고 학생들이 모국어와 한국어를 균형 있게 습득할 수 있는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의 AI 활용 능력을 강화한다. ChatGPT 체험형 수업과 학급별 유료 계정을 제공함으로써 교사와 학생 모두 최신 AI 트렌드를 학습과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AI를 능동적이고 비판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종합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전국에서 다문화 학생이 가장 많은 도시로, 아이들이 언어와 문화적 차이를 넘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것이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데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라고 진단했다. 이 시장은 이어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배움의 기회를 누리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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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올해 표준지공시지가 결정·공시 전년보다 2.77%↑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가 결정·공시되었다고 23일 밝혔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조사·평가해 공시하는 가격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감정평가 등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지표다. 이번에 공시된 안산시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2.77% 상승했으며, 구별로는 상록구(2.60%), 단원구(2.87%)가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기도 평균 상승률(2.67%)과 유사한 수준이다.주요 상승 요인으로는 3기 신도시 및 신길지구 등 대규모 신도시 개발사업 추진과 4호선 지하화 통합개발 사업 등에 따른 지역개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표준지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www.realtyprice.kr) 또는 전국 시∙군∙구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2월 23일까지 서면, 팩스 또는 인터넷을 통해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이의신청할 수 있다.시는 이번에 공시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안산시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해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홍석효 안산시 도시주택국장은 “정확한 토지 특성 조사를 기반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해 시민의 재산권이 공정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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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국토부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운영 준비에 속도
- 자율주행 시대 대비, 미래형 교통도시 도약 준비… 안전 확보에 만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국토교통부) 이후, 지난 21일 향후 구체적 운영 방향과 관련해 시 관계부서와 경찰,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향후 시범운행지구 운영계획과 안전관리 방안 마련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구체적으로 ▲국내·외 자율 주행자동차 정책 및 기술 동향 공유 ▲안산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운영계획(안) ▲제도·행정적 지원사항 등이 공유됐다.이어 안전성 확보 방안 등을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실제 도로에서 차량을 운행하는 만큼 교통안전 확보와 관계기관 간 역할 분담의 중요성에 대해 참석자들의 공감대가 형성됐다.시는 향후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운영에 있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초기에는 운행 구간과 시간을 제한해 단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교통안전 관리와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운행 상황을 지속 점검해 시범운행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계획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자율주행은 기술개발만큼이나 현장에서의 안전성과 신뢰성 검증이 중요하다”라며 “체계적인 시범운행을 통해 안산이 자율주행 산업을 선도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미래형 교통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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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확대… 연 최대 150만 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2026년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수도권 전세가격 상승과 고금리로 인한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목표로 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1.5%를 연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부터는 전세 보증금 기준을 기존 3억 원 이하에서 4억 원 이하로 확대하고, 지원 금액은 연 최대 13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상향한다.지원 대상은 ▲안산시에 거주하는 혼인 기간 5년 이내의 무주택 신혼부부로 ▲전용면적 85㎡이하 보증금(전세전환가액) 4억 원 이하 임대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2인 기준 월 7,558,725원)인 가구다.신청 기간은 2월 4일부터 2월 20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신혼부부는 혼인관계증명서, 임대차계약서, 주택전세자금 대출 확인 서류, 통장사본,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새소식-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안산시주거복지센터(031-369-1887)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지원 확대가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과 주거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고, 나아가 저출생 문제 해소에도 일정 부분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혼부부 등 주거복지가 필요한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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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재건축연합회와 간담회 열고 정비사업 활성화 논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안산시 재건축연합회 관계자들과 새해맞이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내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나눴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새해 재건축연합회 측과의 현안 공유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재건축연합회 임원진은 그간 시가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안산시 포함 등 재건축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보여준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이날 간담회에서 안산시 재건축연합회 임원진은 “복잡한 재건축 행정절차 속에서도 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 덕분에 사업 추진에 큰 동력을 얻고 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재건축연합회 측은 이어 향후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한 인허가 신속 처리 등 현장의 건의 사항을 전달하며 시 차원의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안산시는 관내 노후 주거지역의 주거환경 개선 및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재건축 사업을 적극 행정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절차를 신속히 진행하는 등 노후 지역의 재생과 정주 여건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재건축 사업은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필요한 과정”이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합리적이고 투명한 행정으로 관련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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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지원… 근무 여건 개선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달부터 관내 장기요양기관에 1년 이상 재직 중인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처우 개선비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시는 장기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사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매월 5만 원을 지원한다. 사회복지사의 안정적 근무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장기요양기관 이용자에게 연속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그간 장기요양기관 종사 사회복지사는 ▲이용자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계획을 수립하고 ▲상담 및 고충 처리 ▲행정업무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면서 여타 사회복지시설과 달리 처우 개선비 지원이 부재했다. 또한 상대적으로 낮은 급여 수준으로 이직 수요가 잦아 처우 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 제기돼 왔다.이에 올해부터 시가 지원하는 처우 개선비와 함께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원하는 장기요양요원 장기근속장려금의 지급요건도 기존 3년에서 1년 이상 근무자로 완화돼 관련 사회복지사 종사자의 처우가 상당 부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장기요양기관 사회복지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삶과 정서를 세심하게 돌보는 핵심 전문 인력”이라며 “이번 처우 개선비 지원이 현장의 복지사분들께 작은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앞으로도 안산시는 관련 종사자들에 대한 근무 여건 개선과 복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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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온이음 1기’위촉식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온(溫)이음 1기’ 위촉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임원진 구성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온이음 1기 출범은 안산시 2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임기를 통일해 지사협 운영의 연속성과 정책 실행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으며, 동별 편차를 줄이고 보다 체계적인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날 위촉식에는 일동 지사협 위원과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와 함께 위원장, 부위원장 등 새로운 임원진을 구성하며 향후 지사협 운영 방향과 역할에 대한 노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동 지사협은 노인, 아동, 장애인 등 그간의 다양한 복지 분야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일동 관내의 맞춤형 복지사업 발굴과 실행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용래 위원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복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지연 일동장은 “안산시 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기를 통일함으로써 지역 간 협력과 연계가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새롭게 구성된 온이음 1기 임원진과 위원들이 중심이 되어 저소득 가구 및 위기가구 등 어려운 이웃의 실질적 동반자 역할을 하는 지사협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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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동 지사협, '주민 중심 복지 실현' 온(溫)이음 1기 위촉
-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 기대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지역복지 증진의 핵심 역할을 담당할 ‘안산 온(溫)이음’ 1기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고 22일 밝혔다.‘안산 온(溫)이음’ 통합 1기는 2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기를 통일하고 명칭을 일원화해, 더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지역복지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2년간 임기를 수행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동 특화사업 기획 및 운영 ▲지역 자원 발굴 및 연계 등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윤성영 민간위원장은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우리 협의체 위원들이 앞장서겠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소외된 이웃이 한 명도 없는 반월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정대섭 공공위원장(반월동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복지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반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맞이 소외계층 지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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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의 기부자, 안산시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기탁
- 이웃돌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익명의 선부1동 주민으로부터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2일 밝혔다.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과 저소득 가정 및 위기가구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지사협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익명의 기부자는 “지역을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일을 하면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후원에 참여했다”며 “마음을 담아 전달한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정태수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전달된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이번 후원은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 돌봄 공동체 실현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사협과 함께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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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주민자치회, 제3기 출범과 함께 첫걸음 내딛어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일 제3기 주민자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고 22일 밝혔다.이날 회의에 앞서 진행된 위촉식에서는 제3기 안산동 주민자치회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 임원들은 책임감 있게 지역 발전과 주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는 각오를 다졌다.첫 정기회의에서 제3기 안산동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분과를 재구성했으며, 지역 주민을 분과위원으로 모집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지역의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들의 참여와 협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배강석 신임 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자치활동을 추진하여 안산동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활기찬 주민자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박하연 안산동장은 “이번 첫걸음을 계기로 주민 주도의 자치 기반이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협력하여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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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회, 명절 앞두고 저소득 80가구에 정성 가득 곰탕 나눔
- 정성 가득 곰탕으로 전한 이웃사랑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새마을회는 명절을 앞두고, 추운 겨울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녹이기 위한 곰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마을회 회원들이 며칠간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껏 끓인 곰탕을 준비해 부곡동 관내 저소득계층 80가구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정서적 부담이 커질 수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이웃의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부곡동 새마을회는 매년 명절에 저소득계층을 위해 위원들이 며칠간 직접 곰탕을 끓여 나누는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부곡동 새마을회는 이번 곰탕 나눔 외에도 ▲무료급식 봉사 ▲공유냉장고 반찬 나눔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강준희 회장과 박정숙 부녀회장은 “명절이 다가올수록 외롭고 힘든 이웃들이 더 많아진다”며 “추운 겨울, 따뜻한 곰탕 한 그릇이 명절을 맞는 마음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힘을 모았다”고 말했다.곰탕을 전달받은 주민들은 “명절을 앞두고 이렇게 정성 어린 음식을 받게 되어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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