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연극‘7일의 마지막 기회’상연 안산톡톡 2025-12-04 조회수 237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3일 경일관광경영고등학교에서 청소년 대상 도박중독예방 교육 연극 ‘7일의 마지막 기회’를 상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연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가 지원하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역사회 기반 중독예방 및 관리 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연극 ‘7일의 마지막 기회’는 청소년들이 주체가 돼 상연됐으며,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중독 위험 요인을 연극으로 풀어내 학생들의 공감과 집중을 이끌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중독의 위험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기반 예방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인터넷(스마트폰)·도박·마약 등 4대 중독예방을 위해 상담, 조기선별, 교육사업 등을 추진하며 중독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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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한국노총 지역노동계와 간담회 열고 건설 노동 현안 논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한국노총 경기본부 안산지역지부,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과 지역건설 노동 현안을 공유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방운제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 의장, 도기범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 위원장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건설 노동자 권익 보호 ▲ 건설 현장 안전 강화 ▲지역건설 산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이날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 임원진들이 다수 참여해 지역 건설 현장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방운제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 의장은 “이번 간담회는 건설노동자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공유하고 개선책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안산시와의 협력을 통해 건설노동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건설산업은 지역경제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자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분야”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고, 건설 분야 종사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노동복지의 거점이 될 ‘노동자 지원센터’를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건립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와 함께 노동자 휴게실 조성, 작업복 공동세탁소 운영, 이동 노동자 쉼터 ‘휠링’ 4개소 운영 등 선도적인 노동정책을 시행하며 존중받는 도시 구현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시는 지난해 지역노사민정 협력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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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3기 주민자치회 공식 출범… 민·관 협치의 새 장
- 이민근 시장“참여와 소통으로 여는 안산형 풀뿌리 민주주의 시동”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제3기 안산시 주민자치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주민 참여 중심의 새로운 자치 여정의 시작을 공식화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 및 위촉장 수여, 주민자치 위원 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이 시장은 각 동 주민자치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자치회 활동의 공식 출범을 축하했으며, 20~30대 젊은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한 주민자치 위원 선언문 낭독은 세대 간 참여와 소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의미를 더했다.지난해 공개모집을 통해 총 650명의 위원으로 위촉·구성된 제3기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2년간 주민 참여의 제도적 기반 강화 활동을 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마을 의제 발굴 ▲자치계획 수립 및 사업 실행 ▲주민총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의사결정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현장 중심 행정, 주민과의 소통 강화안산시는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자치 활동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주민 중심의 자치 기반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안산시는 그간 주민이 주인이 되는 공동체 구현과 주민 직접 참여 제도 개선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과정을 꾸준히 축적해 왔다. 주민자치회 운영을 통해 생활 속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총회 등 참여 채널을 확대한 점이 결과물로 꼽힌다.민선 8기 안산시는 그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책상 위 행정이 아닌 현장에서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왔다. 주민자치회는 이러한 시정 기조 속에서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핵심 창구로 기능하고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한 생활 밀착형 자치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민자치회를 통해 주민이 주도하는 풀뿌리 민주주의가 지역 전반에 뿌리내려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행정의 협력 파트너를 넘어 지역 문제 해결의 중심 주체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이 시장은 “주민 스스로 지역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주민자치회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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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봄봉사회, 설맞이 사랑의 물품으로 월피동 관내 경로당에 온기 전해
- 성모경로당 등 6곳 방문, 설맞이 물품 꾸러미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누리봄봉사회가 지역 기업의 따뜻한 후원을 바탕으로 월피동 관내 경로당 6개소를 방문해 ‘설맞이 사랑의 물품’을 전달하며 온기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이번 나눔 활동은 ㈜스마트코리아피씨비(대표 서재환)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누리봄봉사회(대표 김수현, 단장 이쌍이)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사랑의 물품을 준비했고, 이재만 월피동장이 동행했다이날 봉사단은 성모·상양대·조은·주공1차·주공2차·부원연립 경로당 등 총 6곳을 순회하며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히 살피고 어르신들과 경로당 운영에 도움이 될 간식과 식재료를 전달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경로당 회장은 “직접 경로당까지 찾아와 물품을 전해주고 말벗도 되어주니 큰 위로가 된다”며 “누리봄봉사회와 동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김수현 누리봄봉사회 대표는 “후원사의 도움 덕분에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어르신들께 물품 전달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도 병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재만 월피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후원을 아끼지 않는 후원사와 직접 발로 뛰는 누리봄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어르신들과 경로당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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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통장협의회, 관내 초등학생과 함께하는 생활문화 체험 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4일 관내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과 함께하는 생활문화 체험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체험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에게 생활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행복한 보니마을 만들기를 위해 통장협의회 주관으로 이루어졌으며, 관내 지역아동센터 4곳(반월중앙행복한홈스쿨, 용신행복한홈스쿨, 징검다리, 우리들)에서 추천한 초등학생과 본오2동 통장,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21명이 참여했다.체험 참여자들은 롯데시네마 안산점에서 영화(정글비트2)를 관람하고 패밀리 레스토랑(애슐리 퀸즈)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는 등 생활문화를 체험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참여자 중 한 학생은 “친구들과 재미있는 영화도 보고 맛있는 음식을 먹게 되어 매우 즐거웠고, 다음에도 이런 체험이 있으면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김희영 본오2동 통장협의회장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에게 생활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보람되며, 앞으로도 이러한 체험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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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에이스오토서비스에서 설맞이 쌀 기탁
- 2021년부터 시작된 한결같은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에이스오토서비스(대표 김호일)에서 설 명절을 맞이해 쌀 20kg 5포를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에이스오토서비스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명절마다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김호일 대표는 “지난 시절의 개인적으로 겪은 경제적 어려움을 잊지 않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지연 일동장은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김호일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쌀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받은 쌀은 일동 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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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바르게살기운동 성포위원회, 화환 대신 나눔으로 첫 출발
- 어려운 이웃에 쌀·라면 전달…‘이음 나눔’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바르게살기운동 성포위원회(위원장 한영조)는 지난 3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음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년 임원진을 새롭게 구성한 바르게살기운동 성포위원회의 첫 공식 활동으로 위원장 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물품(쌀 10kg 3포, 컵라면 20박스, 라면 18박스)을 활용해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는 자리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성포위원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지역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한영조 위원장은 “일회성으로 소비되고 버려지는 화환 대신 먹거리를 후원받아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의 정을 잇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순덕 성포동장은 “취임식 화환 대신 먹거리를 후원받아 성포동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기쁨을 나눠주신 한영조 위원장님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행복한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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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자율방범대 성호지대 격려 방문
- 야간 순찰 등 주민 안전 지키는 방범대 노고 격려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자율방범대 성호지대(지대장 최재관)를 방문해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담은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방문엔 일동장과 지역 내 직능단체장들이 함께 참여해 야간 순찰과 범죄 예방 활동에 힘쓰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일동 자율방범대 성호지대는 안산시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 소속으로 대원 36명이 활동 중이며, 지역 특성과 생활 환경을 반영한 순찰 동선을 바탕으로 범죄 및 사고 발생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주중 매일 야간 순찰을 진행해 지역 주민의 안전 확보는 물론 생활 질서 확립과 범죄 예방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최재관 성호지대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직접 방문해 주신 동장님과 직능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일동을 만들기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방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지연 일동장은 “늦은 시간까지 지역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범대원들의 헌신 덕분에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보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직능 단체와 함께 긴밀히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마을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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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전실버지킴이’ 발대식… 노인 일자리로 안전 강화
-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 50명 배치, 열 수송관 55km 점검 등 활동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 상록시니어클럽과 안산도시개발(주) 관계자,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실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 사업은 장기간 사용된 열수송관 매설지역의 이상 여부 등을 점검하는 노인 일자리 사업이다. 안산시는 지난 2022년 시범사업을 거쳐 2023년부터 정규 일자리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일자리 창출과 지역 안전관리에 기여하고 있다.시는 올해 참여자 50명을 배치해 안산시 내 장기간 사용된 열수송관 55km를 점검·관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안산도시개발㈜은 지역 냉·난방 열공급을 한층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안전실버지킴이’ 활동 내용에는 ▲열수송관 인근 스팀 및 지열 발생 확인 ▲열수송관 인근 도로 침하 여부 확인 ▲맨홀 상부 물건적치 및 시설물 등 이상여부 확인 ▲열수송관 인근 타공사 굴착 신고 등이 포함돼 있다.함용국 상록시니어클럽 관장은 “앞으로도 어르신과 지역사회가 협력할 수 있는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용 안산도시개발 대표는 “안전실버지킴이 사업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안전한 안산시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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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6~7세 어린이 건강 체험관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3월부터 10월까지 관내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건강체험관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체험관은 성장기 아동이 일상생활 속에서 필요한 건강관리와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건강체험관은 아이들이 직접 체험에 참여하며 건강개념을 배울 수 있는 맞춤형 교육 공간이다. 프로그램은 운동, 구강, 손 씻기, 영양, 성교육, 안전 등 건강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놀이와 활동을 통해 아동 눈높이에 맞춘 체계적인 건강교육을 제공한다.참여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재원 중인 6~7세 아동으로, 1회 참여 인원은 10~16명이다. 교육 신청은 2월 10일부터 2월 13일까지 안산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선정된 기관은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참여하게 된다.체험관 운영은 반월동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건강지도자 2명이 맡는다. 초등학교 인형극 활동 경험을 갖춘 전문 인력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프로그램을 진행해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위주의 교육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과 안전의식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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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장애인 정보화 교육 지원 연중 시행… 취업·자격증 연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정보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정보격차 해소와 사회·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장애인 정보화교육 지원사업’을 연중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등록 장애인과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무료 정보화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디지털 기술 활용 능력 향상과 취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시는 (사)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 안산시지회(회장 정초근)와 협력해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수준별 맞춤형으로 진행되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AI 기초 및 활용 과정을 비롯해 ▲컴퓨터 기초 ▲ITQ 자격증 ▲스마트폰 사용 등 총 9개의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또한 교육 수료자에게는 자격증 취득과 취업 상담 등 사후 관리도 체계적으로 제공된다. 지난해에 교육을 통해 취업 21명, 자격증 취득 29명, 경진대회 수상 24명의 성과를 거두는 등 실질적인 자립 지원 성과를 냈다.교육 신청은 장애인정보화협회안산시지회(상록구 차돌배기로 24-3, 031-405-4650)를 통해 상시 가능하다. 다만,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정보화 역량은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위한 핵심 기반 가운데 하나”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과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2026-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