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선부1동, 제3기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교육으로 힘찬 출발 안산톡톡 2026-01-12 조회수 212 |
| ‘첫 만남·첫 걸음 교육과 함께 첫 회의 개최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제3기 주민자치회 첫 회의를 개최하고 주민자치회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 앞서 제3기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인 출범과 위원 간 소통 강화를 위해 ‘첫 만남·첫 걸음’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제3기 위원들이 함께 만들어갈 자치 방향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으며, 위원 간 소통과 협력의 기초를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교육 이후 열린 회의에서는 공정한 절차에 따라 임원 선출을 진행했다. 그 결과 제3기 주민자치회장에는 제2기에 이어 윤종대 회장이 연임됐으며, 부회장에는 장동순 위원, 감사에는 김균옥·조미애 위원이 각각 선출돼 임원진 구성을 완료했다. 윤종대 회장은 “다시 한번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책임감을 느낀다”며 “위원들과 함께 자치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이번 제3기 주민자치회 출범은 주민자치의 방향을 함께 공유하고 공감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주민 주도의 자치활동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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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시에서 추진하는 시민 대상 강의 내용을 성 인지적 관점에서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시민참여단의 성 인지적 관점 모니터링 역량을 높이고, 지역 내 주도적 활동에 필요한 역할과 실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모니터링 방법과 기술 ▲체크리스트 작성 ▲성 평등한 말하기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시민참여단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성인지 관점은 이제 필수적인 행정 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성 평등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각종 행사와 공중화장실, 다세대·다가구 밀집지역 안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성평등한 사회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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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 위해 아이돌보미 교육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0일과 31일 이틀간 안산시청 대회의실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소속 아이돌보미 245명을 대상으로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학대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아동학대 현황 및 학대에 대한 이해 ▲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돌보미의 역할과 자세 ▲아동학대 발견의 중요성 ▲학대 발견 시 대응 방법 및 신고 절차 ▲아동학대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으로 진행됐다. 박영혜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아이돌보미의 아동 보호 책임 의식을 높이고,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현장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힘쓰는 아이돌보미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돌봄서비스는 가정에서 이뤄지는 만큼 더욱 철저한 관리와 예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모니터링 강화를 통해 돌봄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정부 지원 신청은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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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합성니코틴 전자담배 규제 시행… 도·소매인지정 신청 접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4일부터 합성니코틴을 담배에 포함하는 ‘담배사업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현행 합성니코틴 판매사업자 담배 도·소매인 지정 신청 홍보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이번 법 개정으로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도 담배 규제 대상에 포함된다. 이에 따라 무분별한 광고와 온라인 판매가 제한되고, 담배 갑 포장지의 경고 문구·그림과 성분 표기 의무도 강화된다.해당 제품을 판매하거나 납품하려는 업소는 관할 지자체에서 반드시 도·소매인 지정을 받아야 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3일까지다. 도매업은 안산시청 소상공인지원과, 소매업은 관할 구청 민원봉사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지정을 받지 않고 판매할 경우 ‘담배사업법’에 따라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다만 기존 영세판매인 보호를 위해 유예 조치도 적용된다. 2025년 12월 23일 이전부터 해당 제품을 판매해 온 업소는 소매인 지정 때 거리 제한 100m 요건을 2028년 4월 23일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받지 않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도 제도권 안에서 관리하게 된 만큼 관련 업소에서는 기간 내 도·소매인 지정 신청을 해주길 당부드린다”며 “시는 법 시행에 따른 혼선이 없도록 안내와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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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세계와 통(通)하는 통·번역 서포터즈‘톡톡이음’2기 위촉
- 외국어에 능통한 공직자 12명 위촉… 글로벌 행정 전문성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제2기 통·번역 서포터즈 톡톡이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톡톡이음’은 공직자들의 외국어 역량을 시정 현장에 접목해 국제교류의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글로벌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지난해 출범한 1기는 미국 부에나파크시 우호협력도시 체결과 프랑스 동부행정구역 영상회의 등 주요 국제 행사에서 통·번역 업무를 맡아 국제 교류를 지원했다. 특히 외부 전문 통역사 대신 내부 인력을 활용해 예산 절감에도 기여했다.올해 출범하는 ‘톡톡이음’ 2기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4개 국어에 능통한 12명의 공직자로 구성됐다. 이들은 향후 외빈 영접 수행 통역과 국제 교류 서한문 번역·감수 등 시의 다양한 국제 교류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안산시는 지난해 ‘지방외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톡톡이음’ 활동으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3월 열린 ‘전국 시도·시군구 국제관계 담당관 연례회의’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한 바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공직자들의 외국어 역량이 시의 행정 전문성을 높이고 국제도시 안산의 가치를 키우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산시의 글로벌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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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민 파워셀러 특강‘미리캔버스 활용’교육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산시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파워셀러 특강 ‘미리캔버스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교육’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e비즈니스 분야 예비·초기 창업자의 온라인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급변하는 이커머스 환경에 대응해 경쟁력을 높이려는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디자인 플랫폼 ‘미리캔버스’는 홍보물 제작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는 도구로 활용도가 높다. 시는 올해 생성형 AI 도구를 교육에 적극 반영해 실습 중심의 교육 효과를 높였다.주요 교육 내용은 ▲2026년 소비자 트렌드 분석과 상세페이지 기획 ▲AI 활용 상세페이지 콘텐츠 제작 실습 ▲미리캔버스 기반 상세페이지 디자인 기초 ▲최신 AI를 활용한 모델 이미지 생성 등으로 구성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올해 처음 열린 시민 파워셀러 교육이라 기대가 컸는데, AI를 활용해 상세페이지 제작 과정을 줄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치열해지는 온라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최신 기술을 사업에 바로 활용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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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인 간담회 개최… 상권 활성화 해법 모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안산시청에서 안산시 상인총연합회와 함께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손인엽 안산시상인총연합회 회장과 상인 대표 7명이 참석해 지역 상권의 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상인들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에 따른 매출 감소, 온라인 중심 소비 패턴 변화, 상권 간 경쟁 심화 등 현장의 어려움을 전달했다. 이어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확대 ▲공동 마케팅 및 행사 지원 ▲노무·세무·법무 등 경영 컨설팅 강화 등을 건의했다.특히 최근 원유·나프타 수급 불안에 따른 종량제봉투 재고 부족과 가격 상승 우려에 대해서도 의견을 공유했다. 이에 시와 상인들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음식물쓰레기 감축 등 자발적인 협조와 홍보에 뜻을 모았다.시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상권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실질적인 상권 활성화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시는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을 중심으로 경영환경 개선, 폐업·재기 지원, 소비 촉진, 온라인 판로 지원, 상인대학 운영 등 다양한 상권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중심을 지키고 계신 상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상인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체감도 높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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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유니온페스티벌’추진단 출범… 5개 대학 학생 뭉쳤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5개 대학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제4회 안산유니온페스티벌’ 추진을 위해 지난 31일 평생비전센터에서 ‘안산대학연합 학생축제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축제추진단은 ▲서울예술대학교 ▲신안산대학교 ▲안산대학교 ▲한양대학교 ERICA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등 관내 5개 대학 학생 대표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올해 하반기 안산와~스타디움에서 개최 예정인 제4회 안산유니온페스티벌의 기획과 운영, 홍보 전반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예정이다.이날 발대식은 ▲단장·부단장 선출 ▲안산유니온페스티벌 소개 ▲축제 추진 방향 공유 ▲프로그램 기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축제추진단은 대학 축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생들의 주체성과 창의성을 적극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제4회 안산유니온페스티벌의 운영 방향과 프로그램 구성을 논의했다. 대학생들이 중심이 되는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안산만의 대학 문화와 축제 콘텐츠를 만들어갈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대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중요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청년들의 참여와 아이디어가 도시의 활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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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기도 지방세정 평가‘장려’선정… 공정 과세․징수율 개선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26년 경기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장려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경기도 지방세정 운영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정 업무 전반을 평가한다.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세수 확충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이번 평가는 2025회계연도 지방세정 운영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도는 세수 규모 등에 따라 시·군을 3개 그룹으로 나누고, 도세 징수율과 신장률 등 기본지표 6개와 가감산지표 15개를 바탕으로 세정업무 전반의 성과를 평가했다.안산시는 ▲도세 부과·징수율 증가 ▲행정소송 대응 ▲부동산 공시가격의 공정성 제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장려 기관에 선정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노력한 공직자들과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세정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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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네이버클라우드·시흥산업진흥원과‘제조 AX 매칭데이’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시화·반월 제조 AX 수요·공급기업 매칭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달 6일 안산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안산형 제조 AI·안전관리 솔루션 세미나’의 후속으로, 네이버클라우드와 시흥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참여해 관내 기업의 제조 혁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중소 제조기업들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제조 AI 특화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매칭 기회를 제공해 사업 참여 활성화와 선정률을 동시에 높인다는 방침이다.이날 행사에는 스마트공장 ‘기초’ 단계 구축을 완료한 중견·중소 제조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장에서는 ▲제조 솔루션 기업과 수요기업 간 1:1 맞춤형 컨설팅 ▲제조 AI 특화 솔루션 비교 및 정보 제공 ▲정부 지원사업 신청을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 지원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돼 기업들의 행정적 부담을 크게 낮췄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매칭데이는 기술 도입을 고민하는 기업과 솔루션 기업 간 연결을 지원하는 현장형 프로그램”이라며 “제조기업들이 정부 지원사업을 발판으로 공정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매칭데이를 통해 파트너십을 맺은 기업들은 오는 20일까지 중기부 지원사업 신청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내달 11일까지 솔루션사와 함께 사업계획서 작성을 지원하고, 선정 결과에 따라 스마트공장 구축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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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도시와 함께 자란 배우’이충구 홍보대사 위촉
- 시 승격 40주년 맞아 상징성 지닌 배우와 함께 도시 브랜드 가치 높인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안산 출신 개성파 배우 이충구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이충구 배우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향후 시정 홍보 방향과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충구 배우는 1987년생으로, 1986년 시 승격 이후 성장해 온 안산과 함께한 인물이다. 도시의 변화 속에서 태어나 자라온 지역 출신 배우라는 점에서 안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상징성을 지닌다.2011년 영화 ‘제스처’로 데뷔한 이후 ‘인천상륙작전’, ‘범죄도시3’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으며, ‘오징어 게임’과 드라마 ‘신병’ 시리즈 등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시는 이충구 배우가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바탕으로 시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문화예술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통해 안산의 도시 이미지와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충구 배우는 “고향인 안산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배우로서의 경험을 살려 안산의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충구 배우는 안산에서 나고 자라 도시의 이야기를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인물”이라며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 성장해 온 스토리를 바탕으로 안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배우 김석훈, 이학주와 당구 선수 정수빈 등 다양한 분야의 홍보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위촉을 계기로 문화예술 분야 홍보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2026-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