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주민사업 공모 공보관 2019-01-22 조회수 1477 |
| 안산시, 마을만들기 주민공모사업 실시 |
|
안산시는 주민이 지역공동체 활동을 통해 마을공동체를 회복하고 주민 스스로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를 위한 ‘2019년 마을만들기 주민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주민공모사업은 참여주체와 사업내용에 따라 일반공모사업과 기획공모사업, 경기도가 지원하는 따복공동체 공모사업으로 나눠 진행한다.
일반공모사업에는 ▲마중물사업 ▲세월호 공동체회복 마을살이활동, 기획공모사업에는 ▲마을공동체활동아카이빙 ▲마을재생기반마련사업, 따복공동체 사업에는 ▲마을공동체활성화기반마련 ▲거점공간조성 사업 등 총 6개 분야 134개의 공동체를 모집한다. 마중물사업은 시작단계의 소규모 모임(주민 5인 이상)을 대상으로 사업당 최대 2백만원 이내, 세월호 공동체회복 마을살이활동은 세월호 이후 지역 공동체 회복 및 주민 정주의식 함양을 위한 ‘안산에 살으리랏다!’, ‘세월호 이슈기반 마을살이 활동’, ‘마을공동체 활성화 자유주제’ 등 3개 분야 사업으로 진행되며 각 사업당 1천만원 이내에서 지원된다. 마을공동체활동 아카이빙사업은 마을공동체 활동을 기록화하고 미래 방향설정을 위한 같은 동 3인 이상의 주민모임으로 최대 5백만원 이내, 마을재생 기반마련사업은 동 단위 마을계획 수립 및 실현을 위한 단계별 ‘조사형, 계획형, 실행형’ 3개 분야 사업으로 진행되며 사업당 5백~1천만원 이내에서 지원된다. 마지막으로 따복공동체 지원사업은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반마련 5백만원 이내, 거점공간조성사업은 최대 2천만원 이내에서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 마을만들기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만큼 올해는 주민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단계별 주제별 맞춤형 사업을 기획했다”며, “주민공모사업은 주민이 주도하는 안산 마을만들기 실현을 위한 첫걸음이니 많은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주민공모사업은 안산시에 거주하는 주민, 단체, 기관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는 오는 28일부터 2월 14일까지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031-409 -7960)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www.iansan.net) 또는 안산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 홈페이지(www.happyansa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안산시는 보다 많은 주민의 참여를 위해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한양대에리카 게스트하우스 3층 컨퍼런스 홀에서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
-

-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행복찬 나눔 추진
- 설을 맞아 소외계층 24가구 방문해 반찬 전달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강성숙)는 22일 설맞이‘행복찬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행복찬 나눔’은 거동이 불편해 반찬을 마련하기 어려운 장애인 및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24가정을 선정해 매월 2회 균형 잡힌 밑반찬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특별히 이날은 설 명절을 맞아 특식으로 떡국떡과 소고기를 같이 배달했으며, 떡국떡은 작년에 이어 등불순복음교회(목사 변진수)에서 후원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의 가정으로 직접 반찬을 배달하며 생활에 대한 안부와 건강을 확인하는 등 훈훈한 온정을 전달했다. 반찬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오갈 데가 없어 외롭고 쓸쓸했는데 이렇게 맛있는 반찬도 주시고 말동무까지 해주시니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기석 본오1동장은 “올해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나눔 문화를 조성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2020-01-22
-

-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복한 새해 시작
- 소외어르신 가정 방문해 새해 인사와 떡국떡·만두 전달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봉규)는 22일 안산동 주민자치센터 3층 회의실에서 관내 생활이 어렵고 외로운 노인들을 위한 2020년 설맞이 만두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2020년 새해,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복한 시작’을 위해 협의체 위원 20여명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 모여 외로운 어르신들이 드실 만두를 위원들이 직접 재료부터 준비해 사랑과 정성을 담아 만들어 떡국떡과 함께 전달했고, 월 2회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가정을 방문해 말벗서비스 제공 및 반찬을 전달해드리는 ‘찬란한 찬 나누기 사업’도 함께 진행했다. 김봉규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이 재료부터 하나하나 정성껏 준비해 만든 만두가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함으로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된 이웃을 더 적극적으로 발굴해 따뜻한 안산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1-22
-

-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밥상’나눔
-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이 담긴 명절 음식 나눠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영숙)는 22일 고시원 거주자 등 주거취약계층에게 ‘설 명절 밥상’을 전달했다. ‘설 명절 밥상’은 가족과 함께 지내는 즐거운 명절에 혼자 지내는 어려운 이웃에게 명절음식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LG베스트샵 고잔·초지점의 후원금으로 진행됐다. 박영숙 협의체위원장은 “잡채와 모듬전 등 명절에 즐겨 드시는 음식을 드시면서 주위에 따뜻한 이웃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석원 호수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돕기에 앞장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하며, 열정과 웃음으로 이웃이 함께 하는 호수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1-22
-

- 안산시 초지동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 동백요양원과 그린빌17단지경로당 자매결연 맺어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22일 동백요양원(대표 백선희)과 그린빌17단지경로당(회장 채종채)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백요양원은 관내 위치한 요양원으로 초지동 그린빌17단지경로당에 매월 쌀(20kg) 2포를 지원하기로 했다. 동백요양원 박선희 대표는 “그동안 도움을 드리고 싶어 후원 방법을 찾고 있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시작은 어렵지만 이번을 계기로 꾸준히 경로당에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채종채 그린빌17단지경로당 회장은 “관심을 가지고 후원을 약속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후원해주신 쌀이 경로당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거 같다”고 말했다.
- 2020-01-22
-

- 선부3동, 설맞이 어르신 떡국 꾸러미 지원
-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가정 따뜻한 설 나기 추진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정화)는 지난 21일 관내 독거노인가정 20세대를 방문해 설맞이 떡국꾸러미를 전달했다. 떡국꾸러미 지원 사업은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관내 독거노인이 외롭지 않은 따뜻한 설 나기를 위해 추진됐으며,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떡국떡, 곰탕 등 5만원 상당의 물품으로 구성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내시도록 배려했다.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독거노인 반찬 지원사업, 김장김치 나눔, 사랑의 나눔장터 운영 등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복지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에도 복지사각지대 조사 등을 통해 발굴된 복지대상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상관 선부3동장은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자원이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 2020-01-22
-

- ‘다시 찾고 싶은 대부도 만들기’를 위한 국토대청결운동
- “안산의 보물섬 대부동! 아껴주고 지켜주세요!”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우리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아 ‘다시 찾고 싶은 대부도 만들기’를 위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7일 실시한 대청소는 대부동장을 비롯한 대부동 주민센터 직원과 유관단체 회원 등 약 30여명이 참여해 상동지역 및 두우현 지역 내 무단투기쓰레기를 수거했다. 연창희 대부동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부도의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함은 물론, 불법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캠페인을 실시해 더욱 깨끗하고 활기찬 대부도를 만들도록 행정복지센터에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20-01-22
-

- 안산시·경기신보·하나은행, 소상공인 특례보증 100억 지원 맞손
- 시·KEB하나은행 10억 출연으로 경기신용보증재단 100억 대출 보증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1일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KEB하나은행,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10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원에 나선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신용등급이 낮고 담보력이 부족한 지역 소상공인들이 금융기관에서 3~5% 수준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보증을 지원하는 제도로, 자금 융통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소상공인 경영 안전화를 위해 2011년부터 추진된 사업은 지난해 694건 119억 원 규모의 융자금 지원을 포함해 현재까지 모두 3천531명에게 594억 원을 지원했다. 이날 시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은 윤화섭 안산시장, 김현주 경기신용보증재단 중부지역본부장 대행, 강성묵 KEB하나은행 중앙영업2그룹 총괄부행장을 비롯해 협약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에 처한 자영업자의 자금난 해소에 앞장서는데 뜻을 모았다. 이날 협약으로 안산시와 하나은행은 경기신용보증재단에 각 5억 원씩 모두 10억 원을 출연하고, 재단은 출연금의 10배(100억)를 소상공인 대출 보증재원으로 확보해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경영자금 지원을 확대하게 됐다. 100억 규모의 특례보증은 하나은행을 통해 개인신용도에 따라 3~5%의 이자로 1개 점포당 융자금을 2천만 원에서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특례보증 지원 확대가 자금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시너지 효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의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면서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올해 특례보증 지원을 위해 본예산으로 10억 원을 편성했으며 추경예산으로 5억 원을 증액·편성할 계획이다.
- 2020-01-21
-

- 안산시, 올해부터 공익형 직불제 시행
- ‘공익증진 직불법’ 기존 쌀·밭 직불금 통합… 4월부터 사업 신청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올해부터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공익형 직불금 제도’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공익형 직불금 제도는 지난해 12월27일 국회를 통과한 ‘공익증진 직불법’에 따라 추진되는 정부의 핵심 농업정책으로, 농업·농촌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사람과 환경중심의 농정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골자다. 직불금은 ‘기본직불제’와 ‘선택직불제’로 나눠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법인과 농지 등에 대해 지급된다. 공익형 직불제 개편안의 주요내용은 농지를 기준으로 중복 지급이 되지 않는 쌀직불금, 밭직불금, 조건불리직불금을 ‘기본직불제(기본형직불제)’로 통합해 지급하는 것이다. 대상농지 및 농업인 범위는 쌀·밭·조건불리 직불제 현행 요건을 유지하되 쌀직불금 대상 농업인에게 적용됐던 직불금 수급 실적을 각각 확대 적용한다. 지급 대상 요건(영농 종사기간, 농촌 거주기간, 농외소득 등)을 충족하는 소규모 농업인에 대해서는 경영규모에 관계없이 일정금액을 지급하며, 농업인은 농업·농촌의 공익증진을 위해 생태·환경 관련 준수의무를 지게 된다. 기본직불금 수령을 위해서는 ▲농지 형상·기능 유지 ▲농약·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 ▲공익증진 교육이수 등의 의무를 이행해야 하며 수급안정을 위해 필요시 재배면적 조정의무를 부과할 수 있다. 선택직불제는 현행 친환경농업직불제와 경관보전직불제로 구성되며 기존과 동일하게 기본직불제에서 추가로 직불금 수령이 가능하다. 시는 최소 지급면적과 단가 등에 대해 추후 협의를 거쳐 법적 장치가 마련되면 4∼5월 신청·등록을 거쳐 연말에 개편된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익형 직불제가 농업인에게 잘 안착하고 농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해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추후 실시되는 의견 수렴 및 순회교육 등에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2020-01-21
-

- 안산시, 지방세외수입운영실적 평가 ‘1등급’ 달성
- 세외수입 징수·체납관리 강화…市“자주재원 확충에 최선”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19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평가 방법은 과징금·이행강제금·부담금·과태료·변상금 등 5개 세목의 징수율, 징수액 증감율, 체납·과오납 축소노력 등의 총량지표에 징수전담팀 설치 및 운영실적에 대한 정책지표를 가감해 평가됐다. 시는 징수·체납 운영에서 우수한 실적을 달성하고 지방세외수입 징수를 전담하는 팀을 설치해 징수보고회 및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지방세외수입 운영 관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세외수입 징수·체납관리 강화를 통해 납세자의 납세의식 향상 및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20-01-21
-

- 안산 AW컨벤션, 이웃사랑 후원품 기탁
- 관내 소외계층에 라면 150박스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 후원으로 AW컨벤션으로부터 라면 15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단원구 고잔동에 위치한 AW컨벤션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꾸준히 후원하고 있으며 나눔문화 활성화에 헌신한 공로로 2017년 ‘나눔 및 기부문화 확산유공’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김판수 AW컨벤션 대표는 “나눔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매해 후원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전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 2020-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