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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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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납세자권리헌장 전면 개정·고시 공보관 2019-05-08 조회수 1460
지방세 납세자의 권익보호 강화


 

안산(시장 윤화섭)는 납세자권리헌장을 전면 개정·고시하고 지방세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한층 더 강화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고시된 납세자권리헌장은 지방세기본법에 규정된 납세자의 권리를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선언문으로, 납세자 권리보호를 확대·강화하고 납세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간결한 서술문 형식으로 개정했다.

주요 개정 내용은 납세자보호관을 통한 정당한 권리 보호 공정하게 세무조사 대상으로 선정 세무조사연기 신청 및 조사기간 연장 통지를 받을 권리 세무조사 기간을 최소한으로 받을 권리 조사 연장 또는 중지 시 통지를 받을 권리 등이다.

이번 개정으로 위법·부당한 세정집행에 대한 납세자의 구제가 한층 강화되고 마을세무사 등과의 세금상담 운영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세무행정 집행과정에서 납세자가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납세자 권익을 보호하고 납세자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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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속되는 한파에도 관람객 발길 이어지는 단원미술관
    계속되는 한파에도 관람객 발길 이어지는 단원미술관
    한국추상미술의 산증인 장성순 기증전 오는 3월 11일까지 전시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창일) 단원미술관에서는 지난해 12월 12일부터 기획전으로 한국 추상미술의 1세대라 할 수 있는 장성순 작가의 작품세계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전시 <모더니스트 장성순, 삶은 추상이어라>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계속되는 강추위 속에서도 1월 21일 기준 누적관람객이 4천여 명에 이르고 있어 ‘추상미술은 어렵다’는 고정관념이 무색 할 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 있다.  장성순 작가가 안산시에 기증한 200여점의 작품 중 1970년대에서 2000년대에 이르는 작품 42점을 전시하고 장성순의 한국미술사에서의 위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아카이브실도 마련해 영상, 사진, 연대기를 통해 장성순 작가가 구축한 미술적 성취를 만날 수 있다.   미술관 브런치, SNS 관람후기 선물증정 이벤트 등 연계프로그램 풍성  시민들의 전시에 대한 성원에 보답하고자 단원미술관에서는 미술관 브런치 「따뜻한 테이블」을 마련해 2월과 3월 전시가 끝날 때까지 공휴일을 뺀 평일 목요일 오전11시 전시기획자가 직접 전시를 설명하고 안내하는 전시투어에 선착순 참여할 수 있으며, 전시투어 후에는 미술관 카페 해밀시아에서 따뜻한 커피와 함께 특별한 브런치를 먹으며 전시를 음미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미술관 브런치 「따뜻한 테이블」은 회당 25명 한정인원으로 진행된다. 또한 장성순 기증 특별전을 관람하고 관람의 느낌을 자신의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나 블로그에 올리면 재미있고 알찬 관람내용이나 전시리뷰를 선정하여 단원미술관이 마련한 특별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신청방법과 문의는 단원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단원미술관 전화 031-481-0504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추상회화의 이해를 돕는 전시연계교육프로그램 <모더니스트 장성순, 삶은 추상이어라>감상활동지를 마련해 추상회화의 쉬운 이해와 작품 감상의 감동을 돕는다. 연계교육프로그램은 전시장 안에서 진행되며, 전시운영요원의 도움을 받아 수수께끼를 풀 듯 해나갈 수 있다.  장성순 기증 특별전 <모더니스트 장성순, 삶은 추상이어라>는 오는 3월 11일까지 휴관 없이 진행되며 기타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문화재단 단원미술관 031-481-0504으로 하면 된다.         
    2020-02-03
  • 2018 경기공연예술페스타 in 안산(G-PAFe 2018)
    2018 경기공연예술페스타 in 안산(G-PAFe 2018)
    ​ ​경기도 내 즐거운 공연들이 안산에 모인다!인형극, 발레, 무용, 음악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제4회 경기공연예술페스타 in 안산, 오는 24일 개막! 경기도 내 문화예술기관들과 공연장 상주단체가 함께 하는 <경기공연예술페스타>가 2018년 1월,안산문화재단에서 개최된다. <경기공연예술페스타>는 경기도 내 공공극장에 상주하고 있는 예술단체들이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한 공연들을 소개하며 더 나아가 아트마켓의 장으로서 마련된 축제의 자리이다.  2015년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안양과 구리에서 연이어 개최되며 성공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한 <경기공연예술페스타>는 2018년 안산문화재단에서 유치함에 따라 4일 간 우수한 공연과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만날 수 있다. 2017년 가장 주목 받은 공연들을 만난다. ‘베스트컬렉션’한 해 동안 공연되었던 상주단체들의 초연·기획 공연들 중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보여준 4개 단체의 4개 공연이 ‘베스트컬렉션’으로 선정되어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1월 24일(수) 페스타의 첫 시작은 달맞이극장(중극장)에서 안산문화재단의 상주단체로 활동 중인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Don't Do>가 열게 된다. 국내에서 가장 주목 받는 두 안무가 김보람과 안영준의 공동 안무로 화제를 모은 이 작품은 ‘하지 말아야 할 것 안에서 자유롭기 위한 인간의 본능’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이전의 앰비규어스 작품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이어 25일(목)에는 별무리극장(소극장)으로 무대를 옮겨 ​직장인의 하루를 마임과 인형과 오브제, 음악으로 감성적으로 표현해 낸 예술무대 산의 <그의 하루>가 펼쳐진다. 대사는 없지만, 온전히 우리의 삶을 투영해내는 인형의 모습은 직장인의 애환을 고스란히 담아낸다.  ​26일(금)에는 서울발레시어터와 군포프라임필하모닉의 공동 협업 작품인 <빨간 구두 - 영원의 춤>이 해돋이극장 무대에 오른다.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잔혹 동화 ‘빨간 구두’를 통해 인간의 욕망을 재해석해 낸 작품으로, 현대무용가로 각광 받는 ‘차진엽’과 TIMP 음악감독 ‘최우정’이 창작진으로 참여하여, 더욱 주목 받는 작품이다. 마지막 날인 27일(토)에는 연출가 고선웅이 이끄는 극공작소 마방진의 <토끼전>이 펼쳐진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가족음악극으로 새롭게 구성한 <토끼전>은 국악을 더해 경쾌하고 유쾌한 웃음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 공연, 이 작품을 주목하라! ‘쇼케이스’4편의 베스트컬렉션 공연 외에도 주목 받는 단체들의 신선한 공연들을 쇼케이스 무대로 맛볼 수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빨간 머리 앤’을 ‘걸판여고 연극반’ 무대로 옮겨 신나는 뮤지컬로 꾸며낸 '극단 걸판'의 뮤지컬 <앤ANNE>, 안무가 최진수를 주축으로 한 발레예술단체 'S Ballet Group'의 뛰어난 예술가의 비극적 삶을 그린 <La Danaide>, 그리고 평생 애니메이션 주제곡만 불렀던 가수를 주인공으로 한 독특한 이야기를 그려낸 ‘극단 불의 전차’의 연극<꽃불>까지, 저마다 색다른 3가지 공연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이밖에도 공연 단체들의 유통을 지원하기 위한 공연중매프로젝트 ‘아트마켓’과 공연장 상설 전시 등 공연 이외에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구성하였으며, 베스트컬렉션은 4개 공연을 패키지로 예매할 시에는 50%의 특별할 할인도 제공하고 있다. 제4회 경기공연예술페스타일시·장소: 2018.1.24(수) - 27(토)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Don't Do> l 달맞이극장 l 1.24(수) 7:30pm -예술무대 산 <그의 하루> l 별무리극장 l 1.25(목) 2pm, 7:30pm -서울발레시어터&군포프라임필 <빨간 구두 - 영원한 춤> l 해돋이극장 l 1.26(금) 7:30pm -극공작소 마방진 <토끼전> l 달맞이극장 l 1.27(토) 2pm, 5pm -쇼케이스 3개 작품 l 별무리극장 l 1.26(금) 4:30pm(예정)티켓가격: 전석 2만원할 인: 4개 공연 패키지 예매 시 50% 할인(4만원), 2인 이상 30%, 단체할인 40% 문화․예술인 패스 40%, 복지할인 50%주 최: 경기문화재단, 안산문화재단협 력: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경기지회문 의: 콜센터 080-481-4000, 단체관람 031-481-4028 
    2020-02-03
  • 2018 안산시립국악단 신년음악회 개최
    2018 안산시립국악단 신년음악회 개최
    - 무술년 새해 ‘남진’을 만나다 - 안산시는 2018 무술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이 희망의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기를 기원하며 신년음악회를 준비했다.   안산시립국악단(상임지휘자 임상규)에서 준비한 신년음악회는 1월 18일 저녁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희망과 활기가 넘치는 한해를 기원하고, 행복과 희망이 솟고, 신명과 흥이 넘치는 무대를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고자 기획된 안산시립국악단 2018년 첫 번째 공연이라서 의미가 깊다.  1996년 창단된 안산시립국악단은 전통음악의 현대적 계승과 창작음악의 보급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국악에 있어서 한국 창작음악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현재 임상규 지휘자가 이끄는 안산시립국악단은 우리 국악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있으며, 특히 멋진 앙상블 연주와 더불어 명실 공히 전통과 미래를 교량하고 선도해 나가는 국내 손꼽히는 국악관현악단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이번 음악회에서 안산국악 관현악의 수준 높은 선율과 전문가들로부터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경기도립무용단의 전통무용, 놀이문화연구소의 북청사자 놀음 등이 연주되며, 특히 제1대 대한민국 가수협회회장, 제17대 한국연예협회 이사장, 2005 문화관광부 보관문화훈장을 받은 바 있는 ‘님과 함께’의 국민가수 남진과 함께 옛 추억을 소환하는 다양한 무대가 준비 되어 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기대와 설렘을 안고 시작한 새해에 안산시민을 위한 작은 선물 같은 공연이 될 것이며, 시민들에게 행운이 충만한 새해가 되기를 바라며 올해에도 시민들이 바라는 좋은 공연을 많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관람은 7세 이상 가능하며 VIP석은 30,000원, R석은 12,000원, S석은 10,000원, A석은 8,000원이며, 안산문화예술의전당(☎031-481-4000)에서 예매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국악단(☎031-481-4097)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 청소년들이 직접 들려주는 그들의 진짜 이야기!
    청소년들이 직접 들려주는 그들의 진짜 이야기!
    안산문화재단 청소년극단 ’고등어‘ 창작뮤지컬 <푸른별 보고서> 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창일)의 청소년극단 ’고등어‘가 2018년 새해를 활기차게 여는 첫 번째 창작 공연을 펼친다.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고 안산교육지원청과 안산문화재단이 주관하여 운영하는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에 선정되어 2017년 4월부터 진행되어 온 ’안산 고등어 꿈의학교‘는 지난해 8월 창작 마임극<토이스토리>에 이어 올해 첫 번째 창작공연으로 오는 1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안산문화재단 별무리극장에서 창작 뮤지컬<푸른별 보고서>를 공연한다. 뮤지컬<푸른별 보고서>는 안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예술인들과 함께 안산의 고등학생들이 지난해 8월부터 매주 모여 동고동락하며 뜨거운 열정으로 연습과 창작과정을 거쳐 탄생시켰다. 안산만의 청소년극단! 진짜 창작극! 2013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극단 ’고등어‘는 매년 두 작품의 순수 창작물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안산문화재단 관계자에 따르면 “순수 창작 작품을 발표하는 청소년극단은 전국에 많지 않다. 특히 뮤지컬의 경우 작곡까지 창작을 하여 무대에 올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많은 청소년극단들이 창작 뮤지컬이라 말하면서 기존에 발표되었던 뮤지컬 넘버 또는 가요의 멜로디를 가지고 와 가사를 수정한다든지 기존의 곡을 이용하여 주크박스 형식의 뮤지컬을 제작 공연하고 있다. 하지만 청소년극단 ’고등어‘의 경우는 청소년들이 현재 느끼고 있는 고민과 우정, 사랑을 관객에게 진실되게 전달하기 위해 극작, 작곡, 안무 등 모든 과정을 새로이 창작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은 안산을 기반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안산의 청년예술인이 있어 가능한 프로젝트다”라고 전했다. 청소년극단 ’고등어‘는 그동안 10편의 창작 작품을 무대에 올렸다. 전문 공연예술단체들도 구축하기 힘든 다양한 레퍼토리가 청소년들이 주축이 되어있는 극단에서 해내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이다. 우린 학교에 가서 선생님이 가르쳐주지 않는 사랑을 해요 “고등어에서 활동을 하면서 진짜 우리들의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우리에게 주어진 청소년극이라 불리우는 많은 대본들은 청소년들을 너무 불안정한 존재로 표현하고 있어요. 왕따이야기, 학교 폭력이야기, 방황하는 청소년이야기들이 너무 많아요. 왜 연극과 뮤지컬은 우리들을 그렇게만 표현하는 걸까요? 고등어는 청소년들의 우정과 사랑 희망만 노래해요. 그게 진짜 우리들의 이야기 아닌가요?”  지구는 아름다웠다고 말할께 청소년극단 ’고등어‘의 창작 뮤지컬<푸른별 보고서>는 전쟁의 위협, 경쟁으로 얼룩진 지구를 바라보고 있는 외계인들이 지구에 과연 희망찬 미래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특사를 파견하면서 시작된다. 지구를 조사하기 위해 파견된 외계인 ’따뚜‘는 우리의 청소년들과 함께 생활하며 지구의 희망을 찾게 된다는 내용이다. 작품 안에는 현재 우리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과 꿈, 우정과 사랑이 자연스럽게 녹아있어 청소년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을 키우고 있는 부모님들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다.   공연은 1월 11일~13일 3일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에서 진행되며, 전석 무료 사전예약제로 진행된다. 예약 문의 031-481-4000 
    2020-02-03
  • 꿈의 오케스트라 안산 - '안녕?! 오케스트라'  2018 예술의전당 신년음악회 무대 오른다!
    꿈의 오케스트라 안산 - '안녕?! 오케스트라' 2018 예술의전당 신년음악회 무대 오른다!
    성시연 지휘와 KBS교향악단의 명품연주로 희망과 화합의 무대 선사 안산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꿈의 오케스트라 안산 - “안녕?! 오케스트라”가 오는 1월 9일(화)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2018 신년음악회 무대에 오른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사업으로 아동과 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 활동과 악기연주를 통해 구성원으로서 협동심을 기르고 예술적 잠재력을 기를 수 있는 엘-시스테마 사업이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현재 전국적으로 40개 거점기관을 두고 운영하고 있으며, 그 중 안산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안녕?!오케스트라’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다문화도시 안산’의 특성을 고려하여 다문화가정 아이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다.  ‘안녕?!오케스트라’가 협연하게 될 이번 2018 신년음악회는 오는 2월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동시에 음악을 통해 국민 화합을 다지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음악회로 꾸며진다.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성시연의 역동적인 지휘와 KBS교향악단의 명품연주로 “누구나 문화를 누리다”라는 주제 아래 1부 ‘평창올림픽의 성공을 위하여’, 2부 ‘새로운 시작, 화합과 나눔’을 통해 아름답고 힘찬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연다.  1부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염원하며 작곡한 김택수의 ‘평창아라리변주곡’과 김연아 선수의 대표 쇼트프로그램곡으로 유명한 생상스의 ‘죽음의 무도’,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희망차고 감동적인 레퍼토리인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을 들려준다. 1부의 마지막 순서는 안산문화재단 안녕?!오케스트라, 에반젤리 장애청소년인합창단, cpbc소년소녀합창단이 출연하여 ‘마법의 성, 거위의 꿈’ 등을 협연하여 ‘화합과 나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2부에서는 각종 국제콩쿠르를 석권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가 사라사테의 ‘찌고이네르바이젠’을 연주하고, ‘2017 오늘의 젊은예술가상’을 수상하며 클래식계의 아이돌이라 불리는 선우예권이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협주곡 제3번 3악장‘을 연주한다. 이어 세계인이 사랑하는 ’베토벤 교향곡 제5번 c단조 Op.67 운명‘을 KBS교향악단(지휘 성시연)의 힘찬 연주로 신년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한다.  안산문화재단 안녕?!오케스트라 단원들은 ’2018 신년음악회 New Year's Concert‘라는 큰 무대에 서게 됨으로써 오케스트라를 통해 의미있는 체험을 하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는 기회를 갖게된다. 특히, 이번 신년음악회를 멋진 지휘로 이끌 성시연 지휘자는 2014년 당시 경기필하모닉의 청소년음악회 협연무대에서 다문화가정 아이들로 구성된 ’안녕?!오케스트라‘와 인연을 맺으며 현재까지 무한한 애정을 쏟으며 음악을 통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공연은 오는 9일(화)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며, 관람료는 1층 2만원, 3층 1만원이다. 음악회의 티켓수입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 등에 기부될 예정이다. 기타 음악회 및 안녕?!오케스트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문화재단 지역문화부(031-481-0526)로 하면 된다.   ◈ 공연개요 ○ 공 연 명: 2018 신년음악회 New Year's Concert ○ 일 시: 2018년 1월 9일(화) 오후 8시 ○ 장 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 ○ 소요시간: 120분 ○ 관 람 료: 1층석 2만원 / 3층석 1만원 (음악회 티켓수입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 등에 기부예정) ○ 주 최: 문화체육관광부 ○ 주 관: 예술의전당 ○ 후원/협찬: 한국방송공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출 연 - KBS교향악단(지휘 성시연), 김봄소리(바이올린), 선유예권(피아노) - 안산문화재단 안녕?!오케스트라, 에반젤리 장애청소년합창단, cpbc소년소녀합창단 ○ 문 의 : 안산문화재단 지역문화부 031-481-0526 
    2020-02-03
  • 21살, 우리는 어른 일까?
    21살, 우리는 어른 일까?
    안산문화재단 청년극단 ‘청어’ 음악극 <청춘, 어른?> 성인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여전히 서툴고 미숙하기만 한 21살의 청춘어른이 되고 싶은 어른들의 서툰 어른 되기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창일)의 청년극단 ‘청어’의 음악극 <청춘, 어른?>이 오는 12월 15일~16일 양일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 무대에 오른다.   안산 청년극단 ‘청어’는 안산의 청년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갈증 해소와 문화 생산자로 발굴하기 위해 2017년 창단된 극단이다. 안산에 거주하고 있는 20~25살 젊은 청년들로 구성되어진 극단 ‘청어’의 첫 번째 정기공연 음악극 <청춘, 어른?>은 단원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고민과 현재 자신들의 처해있는 상황을 연극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안산문화재단 상주단체인 극단 걸판의 최현미 연출과 박기태 음악감독이 본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청년극단과 함께 작품을 준비했다.   극단 걸판의 최현미 대표는 “극단 걸판(안산문화재단 상주단체)도 안산에서 청어처럼 연극을 처음 시작했다. 연극이 재미있어 시작하는 청어의 모습을 보면서 예전 걸판의 모습이 많이 생각났다. 우리가 겪었던 많은 경험들을 청어 친구들에게도 이야기 해주면서 본 프로젝트를 진행해 나갔다. 청년들의 문제 현재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이 무대에 고스란히 나타날 것이다.”라고 전했다.   저물어 가는 2017년, 청년들이 전하는 진솔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시간.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031-481-4000으로 하면 된다.         [공연정보]안산문화재단 청년극단 청어 음악극 <청춘, 어른?>     공연일시 : 2017. 12. 15 (금) 19시 / 12. 16 (토) 15시, 19시공연장소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관람료 : 전석무료문의 : 031-481-4000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주관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안산문화재단    
    2020-02-03
  • 안산시립합창단 제58회 정기연주회
    안산시립합창단 제58회 정기연주회
    - ‘비발디의 합창과 함께’ -  안산시립합창단 제58회 정기연주회 ‘비발디의 합창과 함께’가 오는 12월 12일(화)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 극장에서 공연된다. 이번 연주회의 시작은 바로크 시대의 대표적인 작곡가중 한사람인 안토니오 비발디의 Magnificat(마그니피카트)로 문을 연다. 마리아의 노래, 성모마리아 송가로도 알려진 이곡은 영광송(Gloria Patri)을 포함하여 총 9곡으로 구성됐는데 비발디의 글로리아와 함께 그의 대표적인 합창곡이다. 이어 비발디의 또 다른 합창작품 Beatus Vir RV597(베아투스 비르)가 연주된다. 이 곡은 2개의 합창단과 오케스트라의 교차적인 연주로 스테레오 사운드를 연출하는 Antifonia(교창)의 아름다운 작품이다. 이러한 편성은 특별히 베네치아 학파의 음악적 특성을 반영한다. 즉 성 마르코 성당을 중심으로 발전한 대비와 대조, 반향적 울림의 음악 양식이 엿보인다.  이번 연주에는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이 협연하고, 솔로에는 소프라노 박미자, 석현수, 카운터 테너 조요한이 함께한다. 이어서 2부에는 미국의 현대 합창음악 등이 연주된다. 미국 최고의 합창지휘자이자 작곡자인 안드레 토마스의 Gloria(글로리아)와 Sanctus(상투스) 그리고 흑인영가 등을 선보인다. 또한 이번에 발매되는 크리스마스 음반(CD 와 DVD)에서도 몇 곡을 연주해 크리스마스를 관객들과 함께 즐길 예정이다. 티켓은 R석 12,000원, S석8,000원, A석 5,000원이며, 안산문화예술의전당(481-4000 / www.ansanart.com)에서 예매할 수 있다. 안산시 관계자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안산시립합창단만의 맑고 아름다운 노래와 함께 화려한 안무가 어우러지는 이번 정기연주회에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립합창단(☎031-481-4098)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한국 추상회화 1세대 모더니스트 장성순을 조명하는 특별전시
    한국 추상회화 1세대 모더니스트 장성순을 조명하는 특별전시
    안산문화재단 단원미술관, 오는 12일부터 장성순 기증 특별전 개최 동시대 함께 활동 했던 김창렬, 윤명로, 정창섭 회화작품도 함께 전시    (재)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창일) 단원미술관에서는 2017년의 대미를 장식할 기획전으로 한국 추상미술 1세대라 할 수 있는 장성순 작가의 작품세계를 집중 조명하는 전시를 마련하였다. 2차 세계대전 이후 기존의 기하학적 추상의 차갑고 이지적인 측면에 반발해 강렬한 표현과 격정적인 주관을 표방하며 등장했던 한국 추상화의 흐름은 당대의 한국현대미술을 주도하는 미술사조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이 격정의 한국추상의 중심에 안산의 작가 장성순이 있다. ​장성순은 초창기 한국 추상미술의 흐름을 주도한 「현대미협」과 「Actual악튀엘」의 구성원으로서 60년대 초 두 번의 파리비엔날레에 참여할 만큼 존재감을 드러냈고, 당대에 함께 활동한 김창렬, 박서보, 정창섭, 윤명로 등과 두터운 교류와 교분을 나누며 1956년 현대미술가협회 창립과 1960년대 앵포르멜* 운동을 주도했다. 이러한 상황들로 볼 때 장성순의 예술적 행보와 그의 미술사적 궤적은 평단과 미술 애호가들로부터 충분히 인정받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1970년대부터 근작까지 시대별 변천사를 통한 화업 조명이번 전시는 장성순 화백 필생의 역작 중 207점의 작품을 안산시에 기꺼이 기증한 작가의 뜻 깊은 순간을 기념해 특별전의 형식으로 열린다. 장성순 기증 특별展 <모더니스트 장성순, 삶은 추상이어라>는 오는 12월12일부터 내년 3월11일까지 단원미술관에서 진행되며, 크게 세 개의 주제별 섹션으로 구성된다. ​​​제1섹션은 <추상: 무한한 정신과 자유>를 주제로 1970년대에서 80년대에 이르는 장성순의 기증작품을 엄선해 소개한다. ‘돌’의 정서가 지배적인 화풍으로 피어나는 시기를 살필 수 있다. 제2섹션에서는 <추상: 긋는다>를 주제로 1990년대의 장성순을 만나게 한다. 과감한 색면 배치와 거침없는 선들이 춤을 추는 한국추상의 참맛을 살필 수 있다. 제3섹션에서는 <추상: 집념의 회화>를 주제로 2000년대의 왕성하고 엄청난 확장력을 지닌 장성순을 만나게 한다. 문자와 관념이 무의식의 세계와 의식을 넘나드는 괴물 같은 작가의 집념을 살필 수 있다.   장성순 작가는 어릴 적 앓았던 심한 중병으로 청력을 서서히 잃어버리는 수난 속에서 ‘추상’을 대면했던 작가였다. 결국, 청력이 문제가 되어 서울대에서의 미술수학을 끝내지 못했던 장성순 작가의 비운은 오히려 이쾌대, 이봉상 이라는 한국 미술사의 거두를 스승으로 삼으면서 다양한 미술적 자양분을 얻게 했다. 장성순의 작업에서 어떤 비장미를 만나고 형성하게 되는 이유가 바로 작가 자신의 강한 현실극복과 그에 따른 생존방식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다. 건강상의 이유로 최근 작업의 어려움에 다다르기까지 평생을 오로지 추상으로 삶의 문제를 직시해 온 그의 인생여정은 작품의 무게만큼이나 담담하고 숙연하기까지 하다.   이번 전시에는 장성순의 기증 작품 중 43점을 엄선해 스페셜 섹션의 5작품과 함께 총 48점을 선보인다. 스페셜 섹션에는 장성순 작가와 함께 1세대 한국추상을 이끌었던 김창렬, 정창섭, 윤명로 등의 회화작품이 함께해 특별전을 더욱 풍성하게 한다. 전시관람 문의는 (재)안산문화재단 단원미술관 031-481-0504으로 하면 된다.       *앵포르멜(informel) 운동이란 제2차 세계대전 후 프랑스를 중심으로 일어난 새로운 회화운동으로 독일 표현주의나 다다이즘의 영향을 받아들여 기존의 형이상학적이고 기하학적인 추상(차가운 추상)의 이지적인 측면에 대응하여 서정적 측면(뜨거운 추상)을 강조, 색채에 중점을 두고 보다 격정적이고 주관적인 호소력을 갖는 표현주의적 추상예술을 말한다.      
    2020-02-03
  • 2017ASAC 몸짓페스티벌 [푸가-Two in One]
    2017ASAC 몸짓페스티벌 [푸가-Two in One]
    두 명의 무용수, 두 명의 연주자, 그리고 두 대의 피아노. 재)안산문화재단의 움직임 장르 페스티벌인 ‘ASAC 몸짓페스티벌’의 2017년 마지막 프로그램인 <푸가-Two in One>이 오는 12월 8-9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에서 개막한다.   2015년 안산문화재단과 LG아트센터의 공동 제작으로 초연되었던 <푸가Fugue>를 2017년 소극장 무대로 옮겨, 미니멀한 무대에서 두 명의 무용수와 두 명의 피아니스트가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이고자 한다.   바흐의 '푸가의 기법'을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버전으로 편곡, 재구성하여 연주하게 되며, 푸가의 기법 특유의 대조, 점층적인 확장, 성부 각각의 특성과 조화를 통해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는 단 하나뿐인 '푸가의 기법'을 만들어낸다.   2015년, 감각적인 안무와 참신한 아이디어로 주목받는 안무가 정영두와 김지영, 엄재용, 윤전일 등 당대 최고의 스타 무용수들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았던 ‘푸가’는 전작의 탄탄한 완성도를 기반으로 하여, 초연 공연에 출연했던 김지혜, 하미라 두 무용수가 다시 참여한다. 여기에 최근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재원, 한지원이 참여하여 ‘음악’과 ‘현대무용’이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구조를 라이브로 선보이게 된다.   안무가 정영두는 최근 음악극<적로>의 연출을 맡아 호평을 받는 등 활동 영역을 점차 확장하고 있으며, 김지혜, 하미라 두 무용수는 초연 공연에서의 섬세한 표현력과 몸짓을 더욱 풍부한 감성으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동아음악콩쿠르 우승 및 앙상블 ‘클럽M'의 음악감독을 겸하며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재원과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2위를 수상하고,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지원이 내로라하는 연주자들도 선뜻 도전하기 어려워하는 <푸가의 기법>을 새롭게 편곡된 버전으로 연주하게 된다.   20대의 젊은 나이에 네덜란드 헤이그 왕립음악원을 수학한 후 유럽 내에서 다양하고 독특한 시도의 작품들로 활동하고 있는 작곡가 손일훈이 작곡 겸 음악감독으로 참여하여 바흐의 <푸가의 기법>을 재구성하고, 투 피아노를 위한 편곡 작업을 맡게 되었으며 차세대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사이자 공연기획사인 목프로덕션이 협력 제작으로 참여하여, 공공기관과 민간 프로듀싱 시스템의 시너지를 이끌어 내고자 한다.   이번 공연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140석)에서 12월 8-9일 양일간 공연될 예정이다.           공연개요   공연일시ㅣ 2017년 12월 8일(금)-9일(토), 금 오후 8시, 토 오후 5시 공연장소ㅣ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극장안무·연출ㅣ 정영두편곡·음악감독ㅣ 손일훈 출 연ㅣ 무용수 김지혜, 하미라 피아니스트 김재원, 한지원협력제작ㅣ 목(MOC)프로덕션관 람 료ㅣ전석 3만원주 최ㅣ한국문화예술위원회, (재)안산문화재단주 관ㅣ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후 원ㅣ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예 매 처ㅣ콜센터 080-481-4000, 인터파크 1544-1555 단체문의 031-481-4025
    2020-02-03
  • 시화호생명지킴이, 생태사진전
    시화호생명지킴이, 생태사진전
    ‘시화호, 잃어버린 바다를 찾아서’ 열어  11월 1일부터 4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시화호, 잃어버린 바다를 찾아서’ 전시가 열렸다. ‘죽음의 호수’에서 ‘생명의 바다’로 바뀐 시화호에서 사라질 뻔했던 새들과 심해어들이 사진과 그림으로 전시됐다.흰꼬리수리, 노랑부리저어새가 날아들고 도요새가 안착하는 시화호, 백조로 불리는 큰고니가 날아와 ‘백조의 호수’라 불리기도 한다. 건강해진 시화호 습지는 먹이사슬 정점에 있는 삵을 품어내고 수달을 불러들였다. 시화호 생명들을 지켜내기 위해 만들어진 ‘시화호생명지킴이’는 시화호 생태환경 보전 운동과 함께 청소년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교육을 통해 환경 위기에 대한 인식을 전환시키고 있으며, 지난 2005년부터는 매년 해설이 있는 생태사진전을 열고 있다. 이번 전시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동안 해양 인접지역의 아동․청소년과 함께 진행한 환경교육의 결과물들을 전시했다. 삼성중공업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했다. 바다호수를 배경으로 하는 투어 형식의 ‘시화 바닷길 따라서’, 지역 청소년들이 해양환경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돕는 ‘노랑부리백로학교’, 시화호 유역의 지층과 화석을 탐사하는 ‘옛날엔 사람이 안 살았다는데’, 해양 관련 직업을 탐구하는 ‘해(海)바라기’, 생태 환경을 조사해 온라인 데이터를 구축하는 ‘커뮤니티 매핑’ 등등 그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청소년들의 발걸음과 목소리들이 전시회장 곳곳에 담겼다.아이들이 만든 부엉이 펜던트, 조류 커팅아트, 흙으로 새를 만들어 붙인 도자기 접시들이 전시됐고, UCC(User Created Contents, 사용자가 제작한 콘텐츠)와 연극으로 만들어진 청소년들의 활동도 확인할 수 있다. 전시 마지막 날에는 마을극단 ‘미더덕’이 해양연극 ‘사라진 오리를 찾아서’를 공연했다. 시화호생명지킴이 박선미 사무국장은 “매년 여는 사진전을 통해 시민들이 시화호와 습지에 관심을 갖고 공유하는 자리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신선영 명예기자_woghkah@hanmail.net 
    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