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동 ‘동심어린이집’ 어린이들 ‘사랑의 성금’ 기부 공보관 2018-11-19 조회수 16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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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동장 전성배)은 지난 15일 관내 독거노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현금 209,000원을 동심어린이집(원장 강문희) 어린이들로부터 전달받았다. 동심어린이집 어린이들은 지난봄부터 무, 생강, 청경채, 당근, 쪽파, 총각무 등 야채를 심어 가꾸어 판매한 수익금 209,000원 전액을 사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심어린이집 학부모 30여명, 어린이 50여명이 참석해 농작물 판매사업을 성대히 마쳤다. 또한, 지난달 10월 18일에는 안산A&E지혜어린이집(원장 채명숙)에서 어린이들과 학부모가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 380,000원 전액을 기탁한 것에 대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전성배 사동장은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후원활동을 펼쳐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관내 독거노인을 비롯한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소중히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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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1954년생 노인 폐렴구균 예방접종 무료 실시
- 신분증 지참하고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보건소 방문 접종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만 65세(1954.12.31.이전 출생자)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폐렴구균’은 폐렴의 주요 원인이 되는 균으로 초기에는 감기정도의 증상을 보이지만 고령자나 만성질환자가 감염될 경우 치명적일 수 있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의 폐렴구균으로 인한 사망률은 20~60% 수준으로 매우 높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예방접종이 필수이다. 안산시에서 무료로 접종중인 23가 다당질 폐렴구균 백신은 65세 이상 연령에서 평생 한번접종으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을 50~80% 예방할 수 있다. 만약 65세 이전에 병의원 등에서 접종을 한 경우라면 5년경과 후 1회 추가접종이 필요하므로 방문 전 보건소에 접종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폐렴예방접종을 받은 적이 없는 어르신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보건소로 방문하면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을 위해서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상록수보건소나 단원보건소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중식시간 12~13시 제외)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폐렴의 대표적인 원인인 폐렴구균은 예방접종을 통해서 위험한 합병증인 균혈증이나 수막염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므로 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접종을 받은 적 없는 분은 빠른 시일 내 예방접종을 완료하여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031-481-5972~3) 또는 단원보건소(031-481-6477~8)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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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기도 시·군 최초 산하기관 고졸채용 할당제 추진
- 30인 이상 산하기관 채용 15% 고졸 우선…창업 청년들은 ‘창업지원주택’ 제공 대학 진학하지 않는 청년도 취업·창업 지원 소외받지 않도록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기도 31개 시·군 최초로 산하기관 채용 인원의 15%를 고등학교 졸업자에게 할당하는 조례를 제정한다. 취업, 대학진학이 아닌 창업을 선택한 고졸 청년에게는 ‘창업지원주택’을 지원한다. 시는 ‘안산시 고등학교 졸업자 취업지원 조례’ 제정 등의 내용을 담은 관내 고등학교 졸업생 지원방안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고졸자 우선 채용 대상 기관은 정원이 30명 이상인 안산도시공사와 (재)안산문화재단, (재)안산시청소년재단, (재)경기테크노파크 등이다. 조례가 제정되면 앞으로 이들 기관 채용인원의 15%는 고졸자에게 우선권이 부여된다. 현재 고졸자를 우선 채용하도록 한 조례를 시행 중인 지자체는 전국에서 15곳(광역 12·기초 3), 경기지역에서는 경기도만 제정됐다. 시는 다음 달 내로 조례안 작성과 입법예고 등 행정절차를 거쳐 시의회에 상정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고등학교 졸업 후 취업·대학 진학이 아닌 창업을 선택한 청년에게는 ‘소호(SOHO·Small Office Home Office)형 창업지원주택’이 지원된다. 국토교통부의 ‘소호형 주거클러스터’ 공모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창업 아이템이 있지만 업무·주거 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창업지원시설이 마련된 창업·일자리·주거 기능의 공공임대주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시는 단원구 고잔동 531-1에 지하 3층, 지상 16층에 연면적 1만㎡ 규모의 오피스텔형 창업지원주택을 짓기로 했으며, 전용면적 26㎡(약 8평)의 주택 100가구와 벤처 오피스(600㎡), 창업지원시설(500㎡), 근린생활시설(1천100㎡) 등이 입주하는 밑그림을 그렸다. 주택 100가구의 절반인 50호는 20~39세의 창업자 및 1인 창작자(크리에이터)에게 제공하며, 관내 고등학교 졸업자에게 우선 입주 기회를 부여한다. 창업자는 예비 창업자부터 3년차까지로 제한한다. 건물 2층에 들어서는 벤처 오피스에는 관내 청년큐브·창업보육센터 등을 이용한 기업 가운데 창업 3~7년차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창업지원시설에는 공용 오피스, 회의실, 시제품제작실, 포토룸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민선7기 공약 사업인 창업지원주택은 250억 원(국비 35억)이 투입되며, 내년 하반기까지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2021년 착공해 2023년 상반기 준공 목표로 추진된다. 현재 시는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으로 초지동과 월피동 등에서 청년큐브를 운영 중이며, 관내 대학교와 연계한 창업보육센터도 운영 중이다. 아울러 면접자를 위한 면접용 정장 대여 사업 ‘취업홈런옷장’, 특성화고 6개교를 대상으로 진로·취업상담을 진행 중이며 매달 19일에는 ‘안산919취업박람회’를 열고 있다. 관내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부터 만 39세 이하의 청년은 시청 등 공공기관에서 행정업무 보조를 하며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청년 행정 인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올해 82명을 채용한 시는 내년부터는 고졸자에게 15%를 할당한다.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대학생을 대상으로 반값등록금을 지원하기로 한 시는 대학에 진학하지 않은 청년에게도 혜택을 주기 위해 조례 제정 등을 추진하게 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고교 졸업 후 바로 취업 또는 창업을 선택한 청년에게도 각종 혜택이 주어지도록 노력 하겠다”며 “청년 인재들이 마음껏 역량을 뽐내 안산시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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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사흘간 열전 종료
- 안산시, 지난해 대회 7위에서 3위로 4단계 껑충…성취상 수상 수원시 5연패 달성…3관왕·2관왕 기록 각각 29·56명 ‘역대 최다’ 51만 경기도 장애인의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25일 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사흘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했다. 시·군 선수단과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폐회식은 극단 ‘타쇼’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의 종합 성적 발표와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의 시상과 폐회사, 윤화섭 안산시장의 환송사 순으로 진행됐다. 3천544명(선수 2천50명·임원 970명·보호자 524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보치아, 육상, 론볼 등 17개 종목에서 뜨거운 경쟁을 펼친 이번 대회는 수원시가 종합 1위, 부천시가 종합 2위, 안산시가 종합 3위를 각각 기록했다. 수원시는 금 36, 은 27, 동 39개를 따내 5만4천274점을 획득해 5연패를 달성했으며, 부천시는 5만1천21점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처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개최한 안산시는 지난 대회 종합순위 7위에서 4단계 오른 3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뤄 성취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역도 3관왕을 차지한 평택시 이아름 선수가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으며, 부천시 육상 종목의 윤종기 지도자는 지도자상을 받았다. 모범선수단상은 양주시 선수단, 경기단체 질서상은 경기도장애인론볼연맹이 각각 수상했으며, 격려상과 진흥상은 가평군 선수단과 용인시 선수단이 각각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3관왕 기록을 세운 선수는 29명, 2관왕은 56명에 달해 역대 최다 다관왕을 배출하기도 했다. 안산시는 이번 대회에서 1회용품, 플라스틱 사용을 지양하고 경기장마다 스테인리스 컵을 제공하는 한편, 전국 최초로 종이팩 생수인 ‘상록수(水)’를 보급하는 등 ‘환경체전’ 운영을 펼쳐 좋은 평가를 받았다. 폐회식을 끝으로 안산시는 차기 개최지인 고양시에 대회기를 전달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대회기간 동안 쏟은 장애인체육인들의 열정과 투혼에 존경을 표한다”며 “선수들이 흘린 땀의 결과도 중요하지만, 경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준 꿈과 희망, 그리고 감동도 소중하다”고 말했다.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폐회한 안산시는 올 9~10월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이어 개최한다.
-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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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에너지효율·친환경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 에너지절약마을 만들기·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등 높은 평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5회 대한민국 에너지효율·친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에너지효율분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에너지경제신문에서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환경부·행정안전부에서 후원한 대한민국 에너지효율·친환경대상은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정책을 성공적으로 시행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민간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안산시는 2030년까지 전력자립도 200%, 신재생에너지 전력생산 비중 30%를 목표로 설정한 ‘안산 에너지비전 2030’을 2016년 선포하고 다양한 에너지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전국 최대 규모의 에너지 분야 민관협력체인 ‘안산시에너지절약마을 만들기’를 비롯해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주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소’ 건립 사업,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육성사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아울러 친환경 전기버스를 이용해 운영 중인 신재생에너지 체험 투어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홍보·교육을 위한 대부도 에너지타운·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에너지 효율 개선 활동을 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시민이 참여하는 에너지 자립도시를 조성하고 궁극적으로 원전1기를 줄이는 효과를 달성하기 위해 민·관이 상생 협력하는 에너지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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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장상동 노리울경로당 개소식 개최
- 노인복지증진·주민숙원사업 해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상록구 밤속골길 13(장상동 179-3번지)에 신축한 노리울경로당의 개소식을 24일 열었다. 장상동 노리울 마을 노인들은 그간 마을회관 일부를 경로당으로 사용하며 좁은 공간과 낡은 시설에서 지내는 등 불편을 겪어왔다. 지상 2층 연면적 199.22㎡ 규모의 노리울경로당은 마을회로부터 신축 부지를 기부채납 받아 공사비 6억6천460만원(국비 1억5천만 원·도비 5억1천400만 원)을 들여 지난해 10월 착공해 올해 4월 18일 완공했다. 개소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시의원, 지역단체장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주민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개소식에서 “노리울경로당이 화합과 여가를 즐기는 즐거운 백세쉼터가 되길 기원 한다”며 “어르신들의 헌신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노인복지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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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관산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 7년 연속 선정
- 6~8월 일반시민 대상 ‘전통문화예술’주제로 진행 안산시(시장 윤화섭) 관산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 도서관을 인문학 대중화의 거점화를 통해 역사∙철학∙문학 등의 인문학자와 주민이 인문학 강연 및 탐방에 함께 참여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관산도서관은 ‘예술, 삶을 아로새기다’는 주제로 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다음달 24일부터 8월 말까지 운영한다. 다음달 24일 시작되는 1차 프로그램은 ‘유리에 투영된 삶’을 주제로 유리의 세계적인 역사와 제작과정을 배우고, 국내 최초로 유리분야 학과를 개설한 남서울대학교 유리조형연구소를 탐방해 램프워킹 시설을 둘러본다. 2차 프로그램은 7월 15일부터 진행되며 ‘한지에 그리는 삶’을 주제로 세계가 인정하는 한지의 우수성과 이유를 알아본다. 아울러 장인들이 모여 조상들의 옛 생활과 작품을 계승하는 북촌한옥마을 방문체험 등을 통해 우리나라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한다. ‘도자기에 담은 삶’을 주제로 진행하는 3차 프로그램은 8월 22부터 시작된다. 우리나라 자기문화의 시작인 고려청자부터 왕실의 백자를 이해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경기도자박물관과 경기도 광주 분원(分院)을 둘러보며 500여년의 시간동안 검약과 절제의 백자문화를 발전시켰던 조선시대 도자문화를 알아본다. 관산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을 거점으로 하는 길 위의 인문학을 통해 주민의 문화 수요 충족과 인문 활동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예술의 가치를 인문학 관점에서 성찰하며 다양한 문화가치를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산도서관 홈페이지(http://lib.iansan.go.kr)를 참조하거나 관산도서관(031-481-2754)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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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의 여왕 5월 대부도, 붉은 꽃양귀비로 물들다
- 시화지구간척지에 대형꽃밭 조성…이달 말까지 절정 일렁이는 붉은꽃 물결에 꽃밭을 방문한 방문객들의 입에서는 여기저기 탄성이 흘러나오며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댄다. 24일 안산시 대부북동에 위치한 시화지구간척지(구 바다향기테마파크) 내 2만여㎡의 넓은 밭은 온통 붉은 물결의 꽃양귀비와 이를 보러 방문한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민선7기 역점시책 중 하나로 대부도 농업해양문화 관광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대형꽃밭을 만들었다. 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다채로운 꽃이 피는 대형꽃밭을 조성해 시민 등 관광객에게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방침이다. 꽃밭이 조성된 시화지구간척지에서는 72만㎡ 넓이의 광활한 면적에 자생하는 갈대와 각종 염생식물, 동·식물 등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한 산책로 및 데크 등 각종 편의시설이 조성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4.5km에 이르는 메타세콰이어 가로수도 전국에서 명소로 손꼽힌다. 시 관계자는 “꽃양귀비의 개화가 이달 말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며 “꽃양귀비의 꽃말인 ‘위안’처럼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수도권 제일의 섬인 대부도와 이곳 꽃밭을 방문해 지친 몸과 마음의 위안을 얻어 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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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큐브 초지캠프 입주기업‘테솔로(TESOLLO)’
- 김영진 대표 포브스 선정‘亞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리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청년큐브 초지캠프에 입주해 활동하는 창업기업 테솔로(TESOLLO)를 공동 설립한 김영진 대표가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2019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리더 30인-제조&에너지 산업부문’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포브스는 매년 아시아태평양지역 23개국에서 10개 부문에 걸쳐 총 300인의 영향력 있는 인물을 선정한다. 김영진 대표는 2017년 벤처기업 테솔로(TESOLLO)를 설립해 지난해 1월 안산 청년큐브 초지캠프에 입주했다. 테솔로는 환경 개선을 위한 모션 프리젠터를 시작으로, 로봇 의수 기술을 개발했으며 최근에는 학습관리 스마트폰인 ‘누보 로제타’를 선보였다. 안산시 청년큐브는 아이디어와 아이템이 있는 창업가들에게 안산시가 창업공간을 제공하고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창업 인큐베이터다. 현재 월피동(예대캠프), 사동(한양대캠프), 초지동(초지캠프) 등 3곳에 위치해 있으며, 모두 50개의 창업 보육실을 운영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좋은 아이디어만으로도 창업을 하고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창업 인프라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청년들의 창업 문화 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밝혔다.
-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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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전국 최초 신재생에너지 활용한 시정 슬로건 홍보
- 태양광 활용 홍보시설물 설치 사례로 전국 모범사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많은 차량이 통행하는 시내 주요 교차로에 태양광에너지를 활용해 시정 슬로건인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홍보하는 개비온(돌을 채운 옹벽)을 설치·운영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홍보 개비온이 설치된 상록구 사동 사리사거리와 성포동 홈플러스사거리는 차량통행량이 많아 시정홍보에 적합한 장소였으나, 전력 공급의 어려움과 도로굴착 허가 등 복잡한 행정절차 등의 이유로 사업 추진의 한계가 있었다. 시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 전국 최초로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을 활용한 홍보시설물로 전력 공급에 따른 물리적 어려움과 복잡한 행정절차 등을 해결했다. 설치된 개비온은 가로 3.5m·세로 1.7m·폭 0.5m 크기로, 교통섬에 설치된 한계에도 불구하고 태양광 발전설비로 자체 에너지를 생산해 밤에는 LED조명으로 슬로건 문구가 선명하게 한눈에 들어온다.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시범 설치된 신재생에너지 활용 시정홍보 시설물은 공간적 제약 극복과 행정절차 간소화, 사업비 절감 등의 효과가 있었다”며 “앞으로 전국 최고의 에너지 자립도시 안산을 알리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시는 이밖에도 시청사 현관에 LED전광판을 설치해 시정 홍보에 나서고 있으며 최근에는 안산종합여객자동차터미널에도 시정슬로건을 알리는 와이드칼라를 운영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시정주요 핵심과제인 미세먼지 절감을 위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면서 야간에는 LED조명을 이용해 홍보효과를 높이고 있다”며 “신규 설치하는 회전·고정형 홍보탑, 이미지월, 가로게시대 뿐 아니라 기존 시설물도 태양광, 소형풍력 등 친환경 독립 발전기를 통한 홍보시설물 설치를 적극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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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노인분야‘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도사업’선정
- 주거·의료·돌봄·일상생활 등 지원…2021년까지 시범사업 진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도 사업(커뮤니티케어 선도 사업)’ 노인분야에 선정돼 2021년까지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주거환경개선·주거복지센터·케어안심주택 제공 등 주거지원 ▲방문건강관리·어르신 건강검진 사업·주민주도 건강마을 만들기 확대 등 보건·의료지원 ▲재가 돌봄 서비스·사회적 경제조직을 통한 돌봄 서비스 제공 등 요양 돌봄 ▲맞춤형 영양식 지원·이동서비스 지원·일상생활 매니저 사업 등 일상생활 지원이다. 시는 안산형 커뮤니티케어 선도 사업의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21일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노인복지 실무자 30여명에게 ‘지역사회 통합 돌봄 기본이해’를 주제로 설명회를 열었다. 이를 시작으로 정책공감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민·관 협력의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시는 또한 커뮤니티케어 선도 사업의 핵심기반인 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될 케어안내창구 인력도 최대한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실행계획서 작성 준비, 자체예산 확보, 모니터링 및 효과성 평가를 위한 지역전문평가단 구성 등 사전 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다직종 전문가들이 함께 사업을 기획․추진해 우리시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복지사업과 선도 사업 모델을 개발 하겠다”며 “이번 선도 사업 선정을 계기로 어르신들이 살맛나는 생생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2019-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