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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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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청소년 성폭력·성매매 예방 캠페인 안산시청공보관 2020-01-20 조회수 814
市·자원봉사자·서포터즈·강사 등 합동으로 불법촬영 근절 호소
안산시, 청소년 성폭력·성매매 예방 캠페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청소년들이여 날개를 펴라’를 슬로건으로 청소년 성폭력·성매매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7일 안산선 중앙역 맞은편 광장에서 진행된 캠페인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 자원봉사자안산시 성인지 강사촘촘안전망 서포터즈 등 30여명이 참여해 청소년들의 성에 관한 바른 의식성폭력·성매매 예방 및 성 평등 인식 개선을 호소많은 시민의 참여와 공감을 이끌었다.

 

이날 캠페인은 최근 디지털 성범죄 노출·피해 등의 심각성을 고려해 ‘보지 않아요찍지 않아요디지털 성범죄 OUT’을 외치며‘불법촬영근절 동참 합니다’ 인증 플로라이드 사진 찍기 이벤트성폭력·성매매 추방 판넬 전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시민은 “폭력 없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캠페인이 의미가 있다”며 “폭력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여름·겨울방학을 이용해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안산선 중앙역 맞은편과 상록수역 앞 광장에서 정기적인 캠페인 활동 및 성폭력 예방수칙 배부 등 시민을 대상으로 각종 폭력에 대한 인식 강화 및 의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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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외국인주민 모니터단 회의 개최
    안산시, 외국인주민 모니터단 회의 개최
    외국인주민 정주의식 향상 및 시정참여 제고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오는 16일 본부 다목적실에서 외국인주민의 정주의식 향상과 시정 참여 제고 및 인식 개선을 위하여 11개국 38명의 모니터단 요원이 참석하는 2019년 1분기 정기회의을 개최한다.  ‘안산시 외국인주민 모니터단’은 증가하는 외국이주민 행정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외국인주민의 시정 참여를 제고하기 위하여 2006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는 제6기 모니터단(11개국 38명) 요원들이 활동 중이다.  이번 외국인주민 모니터단 회의는 외국인주민들이 자주적으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봉사활동과 시정참여 활동 방안 등에 대해 토의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내국인과 이주민이 함께 협력·공생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다문화사회 조성을 위해서는 외국인주민의 사회 공헌과 시정참여가 중요하다”며 “외국인주민의 인권과 다양성이 존중되는 안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3
  •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찾아가는 한국어교육’수요조사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찾아가는 한국어교육’수요조사
    접수 인원 10명이상 한국어교육과정 개설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11일부터 24일까지 상록구 지역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한국어교육시설이 단원구에 편중되어 있는 상황을 감안하여 상록구 거주 외국인주민의 한국사회 적응을 돕고자 수암도서관과 반월도서관에 교육시설을 설치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수요조사는 최근 외국인주민들의 거주지가 상록구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으나 한국어교육시설은 부족한 상황에서 상록구 지역에 한국어교육과정 개설하기 위하여 실시된다.   수요조사 기간 중 접수하는 인원이 교육장소별 10명이상이 되면 한국어 레벨테스트를 통해 한국어교육과정을 개설하며, 신청은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외국인주민지원과(031-481-3297)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한국어교육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안산동 반월동 거주 외국인주민들이 많이 신청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어교육을 통해 외국인주민이 우리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0-02-03
  • 안산시 다문화마을특구 운영기간 연장 등 계획변경 승인
    안산시 다문화마을특구 운영기간 연장 등 계획변경 승인
    2023년까지 특구 운영기간 연장…‘고려인 문화센터 운영’ 신규사업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다문화마을특구의 운영기간 연장 등의 내용을 담은 계획변경(안)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열린 ‘제45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됐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18년까지였던 특구 운영기간이 2023년까지로 5년 연장됐으며, 2023년까지 총 사업비는 2018년도까지의 예산투입액 260.8억원에서 156억원이 증가한 416.8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특화사업으로는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운영 활성화 ▲특화교육프로그램 운영 ▲세계문화체험관 운영 ▲외국계음식점 특화 등 기존 7개 사업에, ‘고려인 문화센터 운영’이 신규사업으로 편입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산 다문화마을특구 계획변경을 계기로 안산시에 거주하는 약 1만7천여 명의 고려인 동포의 교육·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기존의 사업들 역시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여 다문화마을특구를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는 안산시 대표지역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3
  •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사회통합프로그램 2019년 1학기 개강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사회통합프로그램 2019년 1학기 개강
    관내 11개 기관 37개반…외국인주민 1,000여명 교육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31일부터 2019년 1학기 사회통합프로그램 교육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통합프로그램 교육은 관내 11개 기관에서 37개반 1,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회통합프로그램(KIIP)이란 법무부 주관으로 대한민국에 체류하는 외국인주민(이민자)이 우리사회 구성원으로 적응 자립하는데 필수적인 기본소양(한국어와 한국문화, 한국사회 이해)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마련한 교육이다.   법무부장관이 지정한 운영기관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이수한 외국인주민에게는 체류기간연장, 영주자격, 국적부여 등 이민정책과 연계하여 혜택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인천지역 경기9거점기관을 운영하여 2만명 이상 사회통합교육을 실시했다”며, “안산시 지역사회행사에도 교육생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시민교육도 추진하여 외국인주민이 우리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3
  •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홍역방지 다국어 홍보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홍역방지 다국어 홍보
    SNS와 홈페이지 활용 적극 홍보…외국인 집중거주지역 현수막 게시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홍역 감염병 예방을 위해 다국어로 번역한 홍보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전국에서 홍역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국내 홍역 확진자의 경우 해외에서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8만6천여명의 외국인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안산시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는 외국인 홍역 예방접종 및 감염예방수칙을 SNS와 홈페이지를 통해 적극 알리고, 외국인 집중거주지역에 다국어로 번역한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외국인주민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홍역은 급성유행성 전염병으로 치사율은 낮지만 전염성이 매우 강한만큼 홍역예방을 위해 홍역예방 미접종자들은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호흡기 분비물 등 비말이나 공기를 통해 감염되는 만큼 올바른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 관계자는 “내 · 외국인을 떠나 안산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홍역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감염병 관리부서와 긴밀히 협조해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2-03
  •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2019 겨울방학 청소년 다문화체험 캠프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2019 겨울방학 청소년 다문화체험 캠프
    1월 21일부터 선착순 참가모집…2월 11일~13일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청소년들의 글로벌 다문화 감수성 향상을 위해 오는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외국인주민지원본부 3층 대강당에서 ‘겨울방학 청소년 다문화체험 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다문화체험 캠프는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체험과 놀이를 통해 학생의 문화감수성을 향상시키고, 흥미와 경험중심의 수업으로 성취감 및 협동심을 배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1일차는 다양한 세계놀이 등 협력활동을 통하여 ‘같이’의 ‘가치’를 깨닫는 수업으로 진행되며, 2일차는 세계의 시장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편견과 틀을 깨고 다양한 시선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마지막 3일차는 아이들이 직접 다양한 국가의 요리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외국인주민지원본부 관계자는 “진정한 다문화 통합을 위해서는 학생들의 인식개선이 중요하다”며, “관심 있는 학생 및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겨울방학 청소년 다문화캠프의 접수는 1월 21일부터 2월 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홈페이지(http://global.iansan.net) 알림게시판을 참조하거나 외국인주민지원과(031-481-3736)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안산시 원곡보건지소, 외국인 무료 건강검진
    안산시 원곡보건지소, 외국인 무료 건강검진
    의료사각지대 외국인 대상…매주 목요일 10시~16시  안산시 단원보건소 원곡보건지소는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과 함께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의료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지난해에는 총 561명 7,122건을 검진해 이중 에이즈 포함 약 7% 유소견자를 발견했다.  검진을 희망하는 외국인은 외국인등록증, 여권 등을 지참하고 아침 금식 후 매주 목요일 원곡보건지소를 방문하면 혈액검사, 소변검사, 흉부X-ray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세부검진항목은 B형 간염, C형 간염, 매독 및 에이즈 등 성병, 간질환, 당뇨, 고지혈증, 신장질환, 폐결핵 및 흉부질환 등 25개 항목이다.  검진 결과 이상 소견자에 대해서는 원곡보건지소에 등록해 건강 상담을 진행하며, 추가적인 검사 및 치료가 필요 시 병·의원과 연계 치료하고, 감염병 유소견자는 관리부서와 연계 등록하여 치료한다. 또한 의료통역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의사소통의 불편을 해소함으로써 보다 나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2020-02-03
  • 안산시, 지구촌합창단 2019년 신규단원 모집
    안산시, 지구촌합창단 2019년 신규단원 모집
    관내 만 6~7세 유아 및 초등학생 대상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2019년 지구촌합창단’에서 활동할 신규 합창 단원을 모집한다.  정기모집 대상은 관내 만 6~7세 유아와 초등학교 재학생이며, 단원으로 선발 되면 전문 지휘자 및 반주자의 지도하에 합창교육을 받고, 지구촌합창단 정기연주회와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  지구촌합창단은 안산시에 거주하는 내·외국인가정 아동의 화합과 올바른 정서함양을 목적으로 2010년 창단하여 안산시 문화사절단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접수는 2월 8일까지이며 신청서를 작성해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외국인주민지원과로 방문접수 또는 이메일(bright925@korea.kr), 팩스(031-481-0205)로도 접수가 가능하며 오디션을 거쳐 최종 선발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홈페이지(https://www.ansan.go.kr/) 공지사항, 외국인주민지원본부 홈페이지(http://global.iansan.net) 알림게시판을 참조하거나 외국인주민지원(031-481-3309)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윤화섭 안산시장“외국인 자녀 교육복지 확대”
    윤화섭 안산시장“외국인 자녀 교육복지 확대”
    전국 최초 외국인 자녀 전연령 누리과정 교육비 지원  윤화섭 안산시장은 최근 경인지역 모 지상파TV와의 방송 인터뷰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외국인 자녀 누리과정 교육비 지원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 시장은 인터뷰에서 “아이들의 교육 복지만큼은 국적을 떠나 차별받아선 안 된다”며 “특히 안산에 거주하는 109개국 8만5천여명의 외국인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게 되면, 결국 이들이 안산에서 생산과 소비 활동을 높이게 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안산시는 민선7기 들어 외국인 가정의 자녀를 대상으로 지난해 7월과 11월부터 각각 어린이집(만3세~만5세)과 유치원(만3세~만5세)의 누리과정 교육비(▲어린이집 22만원 ▲유치원 공립 6만원, 사립 22만원)를 전국 최초로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만3세에서 만5세까지만 지원되던 외국인 자녀의 어린이집 교육비를 만0세에서 만5세까지 전 연령층으로 확대 지원한다. 수혜대상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외국인 아동 1천7백여명이다.  2017년도에 입국한 고려인 김올가씨(여, 우즈베키스탄)는 “언어장벽도 있고 경제기반도 취약해 딸 아이 보육비가 버거웠다”며, “안산시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도 덜고 딸아이가 한국말을 배우게 돼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12월 ‘공보육 기반 강화와 보육인프라 구축 및 특수시책을 통한 보육서비스 품질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다. 
    2020-02-03
  •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다문화 사진전’ 개최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다문화 사진전’ 개최
    외국인주민의 한국생활 속 다양한 모습 담아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본부청사 3층 다목적실에서 ‘다문화 사진전’을 2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여성분과위원회(분과장 최복수)에서 기획한 것으로 ‘다문화마을특구의 시장풍경’과 ‘한국 전통혼례’ ‘김장담그기’ ‘다문화축제’ 등 외국인주민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들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해 세계인의 날 행사 때 한국전통혼례를 치룬 인도네시아 외국인근로자 도니-아리스카 부부는 “한국 전통혼례를 치룬 것만도 뜻깊은 경험이었는데, 이렇게 사진전까지 개최되어 많은 사람들이 우리 부부의 모습을 보게 되어 영광스럽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진전을 위해 고생하신 한국사진작가협회 위원께 감사드리며, 외국인주민이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다문화 사회 조성을 위해 교육과 각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문화사진전은 외국인주민지원본부 3층 다목적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