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록수보건소, 「2018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통합성과대회」 우수사례 포스터 공모 우수상 수상 공보관 2018-07-04 조회수 2314 |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상 수상 영예 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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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보건복지부(국립재활원) 주최로 지난달 29일에 열린 ‘2018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통합성과대회’에서 재활사업 우수사례 포스터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전국보건소 254개 보건소 약 40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성과를 평가하는 대회였으며, 상록보건소는 지난해에도 포스터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상록수보건소는 안산시 장애인들의 재활과 건강증진을 위하여 ‘몸과 소통으로 나를 깨우다. 재활도전! 내 몸을 알면 백전백승’ 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신체기능 재활 및 사회참여활동 6종의 세부프로그램을 추진했다. 포스터는 프로그램들의 재활사업 목적과 운영배경, 사업추진과정, 운영결과, 사업평가, 성공요인 및 기대효과 등이 적절하게 배열되고 제시되어 큰 점수를 얻었다. 박건희 상록수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지속적인 재활과 사회참여를 도와 장애인들의 일상생활 능력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록수보건소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운동, 순환운동, 재활체조, 공예, 탁구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올 하반기 재활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재활보건실(☎ 031-481-5933)으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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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기 안산시 SNS시민기자단 위촉…시민의 눈으로 시정 알린다
-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직업군 참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의 눈으로 안산시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해 줄 ‘제4기 안산시 SNS 시민기자단’이 위촉식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이달 1일부터 활동에 나선 12명의 SNS 시민기자단은 20~60대의 연령대로 이뤄졌으며, 직업도 대학생, 작가, 강사, 회사원, 주부 등으로 다양하다. 이들은 앞으로 2021년 5월 31일까지 2년 동안 각자의 시각으로 안산시 명소, 소식, 행사 등을 취재해 안산시 공식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안산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기자단은 전철 4호선 한대앞역 광장에서 열린 ‘예술열차 안산선’ 행사를 시작으로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등을 시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또한 기자단은 올 하반기에 예정된 2019 안산 김홍도축제와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등 다양한 행사를 알리고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안산시의 여러 관광지를 소개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안산시청에서 열린 위촉식에서는 위촉장·기자증 수여식과 함께 시민기자단으로 활동하기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시민기자단 여러분들이 안산시의 숨겨진 매력을 시민의 시각으로 다채롭게 표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현재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등 6개의 SNS 매체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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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소기업을 강소기업으로 만든다
- 강소기업육성지원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 모집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관내 중소·중견기업을 강소기업으로 성장시키는 ‘강소기업육성지원사업’의 신규지원 대상과제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래유망기술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해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연구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연계 지원하는 것이다. 2015년부터 4년 동안 추진된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종료한 시는 보다 다각화된 기술분야로 지원유형을 확대해 올해부터 2022년까지 2단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1단계 사업에서는 기계소재·전기전자·화학 기술분야 등에 대한 지원에 그쳤지만, 2단계 사업을 통해서는 4차 산업혁명 기술분야인 ICT 융복합 부품소재·스마트제조혁신·스마트 헬스케어 등이 추가된다. 아울러 기업지원 수행기관도 기존 3개 기관(한국생산기술연구원·한양대학교·경기테크노파크)에서 안산사이언스밸리(ASV) 내 7개 기관으로 확대돼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기업지원 협력체계가 구축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수행기관 연구책임자와 공동으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다음달 7일 오후 6시까지 전담기관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융합생산기술연구소 사업지원실 031-8040-6045·6055)으로 제출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산시 관계자는 “안산시 우수기업이 분야별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며 “많은 기업이 참여해 성공적으로 강소기업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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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신길지하차도 터널등 LED등으로 전량 교체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중앙대로 신길지하차도를 이용하는 운전자의 안전운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터널내부의 기존 방전등을 LED등으로 교체하는 터널내부 조도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이번 사업에 2억3천만 원을 투입해, 신길지하차도 내부 터널에 기존 설치된 메탈램프를 철거한 뒤 고효율의 LED등 512개를 새로 설치했다. 기존 방전등보다 광효율이 우수한 LED등이 설치되면서 터널내부의 균조도가 우수해 시야 확보가 양호해졌으며, 에너지 사용량도 기존보다 32% 절감됐다. 이만균 단원구청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많이 통행하는 터널 내부의 등기구를 광효율이 우수한 LED등으로 지속적으로 교체해 안전한 도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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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전기차 충전소 희망충전 안내도우미 배치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일환으로 전기차 충전소에 어르신들을 안내도우미로 배치하는 사업을 6월부터 12월까지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으로 전기차 및 충전시설을 확대 보급하고 있으나, 시민들의 인식부족으로 전기차 충전소에 내연기관 차량이 불법 주차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민원이 급증하고 있다. 불법주차로 충전을 방해하거나 시설을 훼손하면 각각 과태료 10만, 20만원씩 부과되며, 시는 시민들이 피해를 겪지 않도록 희망충전 안내도우미를 통해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시는 전기차 충전시설 충전방해 행위 단속대상 시설물 19개소에 대해 안산시니어클럽 어르신들을 하루 2시간, 주 3일씩 올해 12월까지 배치하며 ▲충전소 이용안내 ▲주변 환경정리 ▲불법주차 계도 및 안내 ▲충전시설물 관리 등의 지원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니어클럽 어르신의 충전소 불법주차 안내를 통해 노인들 일자리를 창출하고, 전기차 이용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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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만화작은도서관, 2019 작은도서관 독서문화활동 지원사업 선정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본오3동만화작은도서관이 경기도가 주최하고 책친구협동조합이 주관하는 ‘2019 작은도서관 독서문화활동지원 사업, 찾아가는 작가·예술가 사업’에 지원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책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누릴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작은도서관이 지역커뮤니티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본오3동만화작은도서관은 이달부터 올 9월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그림책 작가이자 조형설치예술가인 이송현주 작가를 초청, 시민들과의 만남을 주선한다. 이송현주 작가는 이달 25일과 다음달 2일 그림책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는 초등학교 1~3학년인 안산시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본오3동만화작은도서관 방문 및 전화로 접수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본오3동만화작은도서관 홈페이지(http://lib.ansan.go.kr)를 참조하거나 본오3동만화작은도서관(031-406-8473)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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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스마트허브, 복합문화센터 조성 20억 공모사업 선정
- 근로자 편의시설 확충…청년 위주 활력 있는 산업단지로 안산시(시장 윤화섭) 안산스마트허브(반월국가산업단지)가 복합문화센터 구축 운영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단지 내 근로자 복지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조성비 20억 원을 안산스마트허브에 지원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안산스마트허브 복합문화센터는 안산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가 협력하여 건립·운영할 계획으로,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 773-9 전시판매센터(구 이마트) 지하2층에 위치한 수영장 및 피트니스 센터 및 판매전시장을 리모델링하여 2020년 하반기에 문을 열 예정이다. 주요 시설로는 근로자 및 청년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근로자 러닝센터, 수영장 및 피트니스센터, 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스마트허브 문화재생사업, 산업단지 문화예술교육사업, 스마트허브CEO아카데미 등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운영하여 그동안 산단 내 부족했던 문화·복지·편의시설을 확충하고 근로자를 위한 복지거점기관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산업시설 위주의 안산스마트허브에 문화·복지·교육과 생활체육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복합문화시설을 조성하겠다”며 “열린 커뮤니티 문화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청년들이 다시 찾아오는 활력 넘치는 산업단지로 조성하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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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랑오토캠핑장에서 캠핑과 주말 공연 즐기세요”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도심 속 힐링 명소인 화랑오토캠핑장을 찾는 야영객에게 즐거운 추억과 낭만을 선사하고자 주말 공연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공연은 이달 14일부터 10월 4일까지 연휴기간을 제외한 매주 금·토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가량 진행될 예정이며, 이 기간 캠핑장을 이용하는 야영객이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재즈밴드, 발라드 가수팀, 퓨전국악, 뮤지컬 갈라 등 총 7개 팀이 참여하여 다채롭고 낭만이 가득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달 중으로 화랑오토캠핑장 내 조롱박 터널이 준공되고, 친환경 수로 및 어린이 물놀이 시설이 설치될 예정이어서 앞으로 캠핑장을 방문하는 야영객은 더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체험할 수 있다. 안산시 관광마케팅팀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캠핑수요에 발맞춰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 하겠다”며 “화랑오토캠핑장을 자연과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도심 속 최고의 캠핑장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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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금연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장관상
- 경기도내 2개 기관 선정…금연지킴이·이동 금연 체험관 등 높은 평가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는 제32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열린 기념식에서 흡연예방과 금연정책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은 흡연예방 및 금연정책에 기여한 유공자와 단체를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경기도에서는 상록수보건소 등 2개 기관만 수상해 의미가 크다. 상록수보건소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고질적인 흡연 민원장소인 상록수역 일대에 금연지킴이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주변정리와 시민 계도에 나서는 등 흡연예방을 펼쳤다. 아울러 관할경찰서, 청소년지원 기관 등 관계 기관과 함께 합동점검을 나서는 등 금연구역 점검과 캠페인 등의 활동을 펼쳤으며, 이동 금연체험관을 활용한 흡연예방교육도 진행했다. 이 같은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들이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흡연자의 금연을 적극 지원하고, 간접흡연 피해를 줄여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는 등 담배로부터 안전한 안산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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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옹진수협 이웃사랑 후원품 쌀 전달
- 안산시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쌀 560kg 기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옹진수협(조합장 장천수)이 쌀 560kg을 안산시 저소득가정을 위해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1962년 설립된 옹진수협은 서해 5도서를 포함한 옹진군 6개면(백령면·대청면·연평면·덕적면·자월면·북도면)과 안산시(대부도), 시흥시(월곶·오이도), 부천시, 군포시, 과천시, 의왕시 등을 관할구역으로 하고 있으며, 4천여 명의 조합원이 구성돼 금융서비스 제공과 꽃게 및 각종 활어 위판을 통해 수산물을 공급하고 있다. 지난 10일 기탁된 후원품은 지난달 27일 탄도 수산물위판장 준공식에서 화환 대신 받은 쌀로 마련했으며, 장천수 조합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주변의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날 기탁 받은 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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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U-20월드컵 결승진출 기원 단체 응원전 개최
- 안산 그리너스 FC 황태현 선수, 주장으로 우승 노린다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 진출한 대표팀의 결승전 진출을 기원하는 단체 응원전이 안산시에서 펼쳐진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8강 세네갈전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4강에 진출한 대표팀 선수들을 위한 단체 응원전을 12일 오전 3시부터 상록구청과 단원구청에서 연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시간으로 12일 오전 3시30분에 열리는 에콰도르와의 4강전 단체 응원에는 대표팀을 응원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상록구청에서는 상록시민홀, 단원구청에서는 단원홀에서 진행된다. 36년 만에 4강 진출을 확정 지은 대표팀의 중심에는 안산 그리너스 FC(구단주 윤화섭 안산시장) 소속 황태현 선수가 있다. 이번 대회 주장을 맡은 황 선수는 탄탄한 경기력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선수들 사이에서 리더십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른쪽 측면과 중앙 수비 포지션을 소화하는 황 선수는 이번 대회 8강전까지 치러진 5경기에 모두 선발로 출전해 정정용호의 철벽 수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대학 입학 1년 만에 안산 그리너스 FC에 입단한 황 선수는 지난해 8월12일 홈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챌린지) 성남 FC전에서 역사적인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올 시즌 현재 1경기의 출장 기록을 갖고 있다. 황 선수는 U-20월드컵을 앞둔 기자회견장에서 자신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지난달 23일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장에서 “우리만의 색을 가지고 준비한 전술로 경기에 임하면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하리라는 법은 없다”며 “마지막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에서는 무실점을 기록했다. 그로 인해 수비수로서 자신감을 갖고 대회에 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1983년 이후 36년 만에 U-20 월드컵 4강 진출을 재현한 우리 대표팀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뛰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 정말 축하드린다”며 “우리 자랑스러운 안산 소속 황태현 선수의 리더십에 박수를 보낸다. 남은 경기서도 부상 없이 끝까지 열심히 뛰어주길 바란다. 국민들도 우리 선수들이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 하겠다”고 전했다. 4강전에서 승리하면 우크라이나 이탈리아전의 승자와 16일 오전 1시 우승컵을 놓고 결승전을 치르게 되며, 패배하면 15일 오전 3시30분 3·4위전을 치른다.
- 2019-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