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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제종길 안산시장, 독일 ‘비스바덴’ 축구 전용구장 방문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1754
“적은 비용으로 구장 운영 가능… 안산그리너스FC에 많은 도움 될 것”



제종길 안산시장과 대표단은 31(독일 현지시각) SV 베헨 비스바덴의 전용구장인 브리타-아레나스타디움을 방문, 토마스 프레켈 구단주 및 관계자들을 만나 구단 운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경기장 시설과 클럽하우스 등 선수단 지원시설을 둘러보며 안산그리너스FC의 운영에 도움이 될 다양한 방법들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SV 비헨 비스바덴은 독일 헤센주 비스바덴이라는 도시를 연고로 하는 프로축구단으로 지난 2015년까지는 2부 리그, 최근에는 3부 리그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비스타-아레나스타디움을 전용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지난 2007년 완공된 비스타-아레나125백 명 규모의 관중석을 갖추고 있으며, 경량 철골 구조로 만들어졌다. 이는 설계 1개월을 포함해 잔디까지 완비하는데 불과 3개월만 소요, 기존 경기장 건설에 비해 월등히 적은 비용으로 가능했다.

또한, 비교적 작은 규모로 조성된 비스타-아레나는 지붕의 면적을 줄이고 잔디보호를 위한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원활한 통풍과 자연 채광을 고려해 건설됐다. 이로써 경기장 유지비용도 낮출 수 있었다.

특히, 경량 철골 구조로 짧은 기간에 신축됐음에도 지난 10년 동안 큰 안전사고 없이 운영되면서, 안전성과 경제성이 모두 우수한 구장으로 인정받고 있다. 벤치마킹을 위한 다른 구단들의 방문도 끊이지 않고 있다.

 

토마스 프로켄 구단주는 우리 축구단과 경기장에 관심을 갖고 찾아주신 제종길 안산시장께 감사하다앞으로 안산그리너스FC와의 발전적 협력관계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제종길 시장은 경량 철골 구조로 만들어진 축구장 시설이라고 보기 어려울 만큼 좋은 경기장이어서 많이 놀랐고, 적은 비용만으로도 얼마든지 축구장을 잘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이번 방문이 안산그리너스FC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빠른 시간 안에 양 구단의 친선전이 열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종길 시장은 지난 526일부터 안산시 도시재생과 4차 산업혁명을 위한 기술교류 등을 위해 영국과 독일을 방문하고 있으며, 529일에는 독일 아헨 특구시와 신산업 육성과 기업 간 교류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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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해 ‘허리띠 꽉’…윤화섭 시장, 급여 40%·업무추진비 30% 반납
    안산시,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해 ‘허리띠 꽉’…윤화섭 시장, 급여 40%·업무추진비 30% 반납
    인건비·국외여비 등 200억 원 절감…민생경제 활성화 위해 투입 윤화섭 시장 “모두 어려운 상황…시민 고통 나눠 함께 위기 극복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인건비 등 200억 원을 절감해 어려움을 겪는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투입하기로 했다. 특히 윤화섭 시장은 고통 분담 차원에서 4개월치 급여 40%를 반납하고 연간 업무추진비 30%를 감액하기로 했다. 24일 안산시에 따르면 이번에 절감하는 예산은 ▲시장 급여 등 인건비 ▲직원 여비 ▲업무추진비 ▲국외여비 ▲일반운영비 등 경상경비의 10%와 행사·축제성 경비 등 모두 200억 원 규모다. 아낀 예산은 코로나19 여파로 큰 타격을 받고 있는 민생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재편성되며, 시는 법적·필수 의무 경비를 제외한 예산을 최대한 절감한다는 구상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소상공인 등 시민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앞으로 4개월 동안 급여의 40%를 반납하고, 연간 시책업무추진비 30%를 절감하기로 했다. 문재인 대통령 등 중앙정부 장·차관급 이상 고위 공무원들의 급여 반납 운동에 동참하는 것으로, 윤화섭 시장 외에도 정무특보, 비서실장 등 일부 공직자도 함께 참여한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취약계층을 위해 시 차원에서 줄일 수 있는 예산을 최대한 절감해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윤 시장은 ‘나부터 동참하겠다’는 의지로 급여 반납을 결정했다. 시는 다음달 시의회에 절감한 예산 등을 재편성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고, 지역경제의 주축인 소상공인은 특히 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시민들의 고통을 나누는 것이 시장의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하며, 최대한 허리띠를 졸라매 시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3-24
  • 안산의료사협, 취약계층 대상 방역봉사 펼쳐
    안산의료사협, 취약계층 대상 방역봉사 펼쳐
    코로나19 확산 예방 위해 조합원·임직원 합심 방역봉사 활동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안산의료사협)이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방역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안산의료사협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이 우려되기 시작한 지난달 17일부터 조합원과 임직원 등 60여 명이 방역봉사단을 긴급 편성, 장애인·재가·영양지원 등의 돌봄서비스 대상자와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225가구에 주 1∼2회 방문하며 현재까지 모두 1천500회 이상의 방역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대상 가구의 이웃과 공동계단, 현관입구 등 공용부분까지 꼼꼼하게 방역하는 한편, 조합 내 소모임인 ‘반짇고리’는 면 마스크 300여 개를 직접 제작해 감염 위험이 높은 요양보호사와 장애인 활동보조인, 독거어르신들에게 배부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08년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 기업 인증을 받은 안산의료사협은 6천여 명에 달하는 조합원을 바탕으로 노인장기요양, 장애인 방문간호 활동지원, 한의원 및 치과 운영, 통합 돌봄 등 ‘지역 커뮤니티케어’를 선도해오고 있다. 올해는 경기도로부터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아 통합돌봄분야 사회적경제조직 선도 그룹인 ‘경기쿱’으로도 지정됐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봉사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시에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대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24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독거 치매 어르신 돌봄 총력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독거 치매 어르신 돌봄 총력
    손 편지·손소독제 등 우편 발송…돌봄 공백 최소화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독거노인 382명에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예방 안내문과 직원들의 손 편지, 손소독제 등을 우편 발송했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지난달 말부터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환자 쉼터 운영이 중단된 데 따른 것으로, 치매 어르신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된 조치다.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쉼터 등 운영이 중단되면서 어르신들에게 안부전화를 걸어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코로나 예방수칙 등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직접 대면이 어려운 현재 홀로 사는 치매 어르신들이 외부활동 제약으로 답답한 마음을 헤아려드리고, 안부를 전하기 위해 직원들이 직접 편지를 써 전달하게 됐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치매 어르신들에게 주기적으로 안부를 묻고 감염병 예방수칙의 중요성을 안내할 계획이며, 시민과 함께 코로나19 극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24
  •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코로나19 예방 위해 수제 생강청 지원 나서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코로나19 예방 위해 수제 생강청 지원 나서
    안산시(시장 윤화섭) 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방지 및 확진자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관내 선별진료소 5개소의 의료진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방역활동 참여 자원봉사자들에게 수제 생강청 950여개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시에 수제 생강청 500개를 기탁한 것에 이어 2차로 진행된 생강청 만들기는 코로나19 확산예방 활동에 동참의 뜻을 밝힌 전문건설업협회의 후원금 300만원으로 추진됐으며, 4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행복나눔터에서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되는 생강을 주재료로 배, 계피를 직접 달여 만들었다. 홍희성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정성껏 만들었다”며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는 생강청이 어르신과 의료진,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애쓰는 공직자와 자원봉사자에게 전달돼 코로나 19 예방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산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들과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수제 생강청을 만들어 배부할 계획이다. 
    2020-03-24
  • 사동, 코로나19 예방 위한 민원창구 투명 가림막 설치
    사동, 코로나19 예방 위한 민원창구 투명 가림막 설치
    주민 불안감 해소 및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위해 안산시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민원실 창구에 투명 가림막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민원실은 많은 시민이 방문하고 민원인과 직원이 마주보며 업무처리를 하므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침방울을 통한 감염 위험성이 높은 편이다. 이에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감염병에 대한 주민 불안감 해소 및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민원팀과 맞춤형복지팀의 3개 민원창구에 투명 가림막을 설치했다. 이정숙 사동장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설치된 투명 가림막으로, 주민들에게 안전한 민원서비스 제공 및 감염으로 인한 행정공백을 사전에 차단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 및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24
  • 진로마트 본오동지점, 본오1동에 손소독제 500개 기탁
    진로마트 본오동지점, 본오1동에 손소독제 500개 기탁
    취약계층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아름다운 기부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에 위치한 진로마트 본오동지점(대표 김성자)은 지난 23일 관내 취약계층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써달라며 손소독제 500개(100만원 상당)를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김성자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며,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그날까지 모두 힘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석 본오1동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고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24
  • 성환유통(주) 본오동지점, 손소독제 500개 기탁
    성환유통(주) 본오동지점, 손소독제 500개 기탁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본오2동에 손소독제 기탁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성환유통㈜ 본오동지점에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손소독제 500개를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날 전달식에 참석한 성환유통 조은아 씨는 “작은 성의지만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우호덕 본오2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손길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기탁받은 손소독제는 동 사회복지 담당 직원을 통해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2020-03-24
  • 월피동 익명의 두 번째 기부천사, 수제마스크 41매 기부
    월피동 익명의 두 번째 기부천사, 수제마스크 41매 기부
    월피동 익명의 기부천사, 직접 만든 면마스크 41매 기부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20일 익명의 기부천사가 찾아와 직접 만든 면마스크 41매를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6일 월피동에 거주하는 시민이 수제마스크 100매를 익명으로 기부한 사례에 이어, 두 번째 기부천사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것이다. 기부자는 “면마스크는 미지근한 물로 손세탁하면 재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종현 월피동장은 “익명의 기부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온정을 베푸는 시민들이 많아 월피동이 더 살기 좋은 마을이 될 것이며, 후원받은 마스크는 직접 마스크를 구하기 힘든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0-03-24
  • 와동 새마을회, 코로나19 방역 실시
    와동 새마을회, 코로나19 방역 실시
    안산시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회장 전선표)는 최근 전국적으로 유행하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24일 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에는 남·여새마을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지난 확진자 발생 동선을 위주로 꼼꼼하게 방역했다. 전선표 새마을회장은 “추가 확진자 발생을 막아야 지역경제가 위축되지 않는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방역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3-24
  • 중앙동, 초등학생 남매의 따뜻한 마스크 기부
    중앙동, 초등학생 남매의 따뜻한 마스크 기부
    초등생 남매, 손수 적은 편지와 함께 마스크 전해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20일 초등학생 남매가 찾아와 수줍게 마스크 10장과 편지가 든 봉투를 전해 주위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봉투에는 성인용 마스크 10매와 아이가 손수 적은 편지가 담겨 있었는데, 편지에는 ‘마스크를 구하기 힘든 할아버지, 할머니와 몸이 불편한 분들에게 마스크를 드린다’며, ‘코로나19가 빨리 사라지고 모두 건강하기를 바란다’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가 적혀있었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아이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을 관내의 어려운 어르신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주민들에게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따뜻한 응원이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이와 같은 마음을 모아 힘든 시기지만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지금처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