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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8세부터 84세까지 다 함께 사랑을 노래해요” 공보관 2017-09-14 조회수 3959
- 안산시 일동의 이색합창단 「일동 100인 패밀리 합창단」 -


- 오는 1010일 안산문예당 공연 앞두고 열띤 연습 -

  

안산시 일동에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토요일마다 다양한 음색의 노랫소리가 울려 퍼진다.

 

어떤 날은 맑은 아이들의 목소리가, 어떤 날에는 세월의 연륜이 느껴지는 중후한 목소리가, 또 어떤 날에는 열정이 가득 담긴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게 되는데 바로 일동 100인 패밀리 합창단의 다양한 구성원이 내는 목소리이다.

 

일동 100인 패밀리 합창단8세 아이부터 84세 어른까지 일동의 다양한 주민들 남녀노소로 구성됐으며, 2015년 성악가인 오병철 주민자치위원장의 재능기부로 마을에 무료 성악교실을 운영하면서 세대를 아우르는 합창단 구성을 기획하게 됐으며, 노래를 통해 세대간 화합 및 주민들 화합을 끌어낼 수 있는 100인 합창단을 구성하게 됐다.

 

이런 좋은 취지는 경기도 따복공동체의 주민공모사업으로 선정됐으며, 금년 4일동 100인 패밀리 합창단 모집공개 오디션을 통해 110여명에 달하는 합창단원을 모집했다. 열정적인 주민자치위원장의 지도로 주 3회 단원들이 모여 열띤 연습을 하고 있으며, 단원들의 화합과 땀의 결실을 오는 101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일동 100인 패밀리 합창단공연을 통해 시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총 4개의 무대로 구성됐으며, 19곡의 노래를 선보인다. 이중 한 개의 무대는 특별히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노래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성악가인 오병철 주민자치위원장의 자작곡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여성 아카펠라그룹 그사랑’, BLASS 금관악기 밴드 등의 축하공연도 마련되어 있다.

 

공연은 무료이며, 특히 나이 제한이 없어 어린아이들도 가족단위로 관람이 가능하다. 또 하나 이색적인 것은 공연자들이 꽃다발을 받지 않고, 대신 축하의 마음을 이웃돕기 모금함에 담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공연이 끝나면 주민들이 산에서 꺾은 들꽃으로 손수 만든 꽃다발을 돌려가며 들고 기념사진을 찍을 예정이다.

 

김동완 일동장은 “10월의 가을 저녁. 사람의 따뜻함이 무엇인지 알고 싶으시다면 안산문화예술의 전당으로 오세요라며 일동 100인 패밀리합창단의 공연을 적극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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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동 새마을협의회,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 바자회 성료
    와동 새마을협의회,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 바자회 성료
     안산시 와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19일 와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는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김치전, 제육볶음 등의 먹거리와 다시마, 김, 멸치액젓 등을 판매하는 등 와동 유관단체 회원과 주민,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헌 옷, 구두 등 쓰지 않는 생활용품을 직거래 판매하는 일일 알뜰장터를 운영하여 주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전선표 회장과 박국희 부녀회장은 “이번 바자회의 수익금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금마련 용도로 쓰일 예정이며, 주민들이 많이 참여하는 모습을 보게 되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09-20
  •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정 담은 선물꾸러미」전달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정 담은 선물꾸러미」전달
     안산시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을 맞아 지난 19일 관내 생활이 어려운 독거 어르신 20세대에 풍요롭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꾸러미 20박스를 제작해 전달했다. 이번에 진행된「정 담은 선물꾸러미」행사는 연세킹 의원의 후원으로 추진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과일, 계란 등 10종(6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를 직접 만들어 부양의무자가 없는 관내 취약계층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며 명절 덕담과 안부를 확인했다.  황양순 민간위원장은 “명절에 외로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정 담은 선물꾸러미」행사를 추진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상열 신길동장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소외되고 외로운 어르신들이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풍요롭고 따뜻한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8-09-20
  • 안산시, 중국 쓰촨성과 ‘문화 교류 파트너쉽’ 체결
    안산시, 중국 쓰촨성과 ‘문화 교류 파트너쉽’ 체결
    쓰촨교향악단과 안산시립국악단 예술적 상호 교류 약속   안산시(시장 윤화섭)와 중국 쓰촨성 문화청(四川省, 청장 조우스위엔)은 지난 18일 ‘문화 교류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양 도시 간 문화교류의 첫 걸음을 내딛었다.   지난 17일 러산시와 ‘우호 협력 실행 합의서’를 체결한 윤화섭 안산시장과 대표단은 18일 쓰촨성 청두(四川省 成都)로 이동, 조우스위엔 쓰촨성 문화청장을 만나 양 도시 문화예술 관계자가 첨석한 가운데 ‘쓰촨교향악단과 안산시립국악단 간 협력 파트너쉽 관계 체결 의향서’에 서명했다.  이번 파트너쉽 관계 체결은 쓰촨성 문화청의 요청에 따라 성사된 것으로, 양 도시는 상호 방문 공연, 뮤직페스티벌, 콩쿠르, 국악포럼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윤 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안산시립국악단은 세계 어느 전통악단과 견주어도 뒤쳐지지 않는 실력을 가지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전통을 그대로 계승하여 발전시켜온 명실상부 대한민국에 손꼽히는 악단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윤시장은 “지난 9월 2일 쓰촨교향악단이 안산에 방문하여 공연을 펼쳤을 때 중국의 전통음악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우리나라의 음악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음을 느끼고 감동을 받았다”며 “오늘 두 나라의 전통 음악이 꾸준한 교류를 통해 양 국가의 문화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조우스위엔 쓰촨성 문화청장은 “지난 쓰촨교향악단의 안산 공연에 많은 도움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윤화섭 시장께 감사하다”며 “윤시장님의 말처럼 언어와 문자가 통하지 않더라도 음악은 전 세계 모든 이를 아우를 수 있듯이 오늘 파트너쉽 체결을 통해 양 도시의 시민들에게 앞으로 다양한 중국과 한국의 전통 음악을 들려드릴 계기가 마련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안산시 대표단은 이날 체결식 공식일정을 마지막으로 19일 돌아올 예정이다.      
    2018-09-19
  • 저출산․고령화 사회 대응 인구정책 특강 실시
    저출산․고령화 사회 대응 인구정책 특강 실시
    인구학자 조영태 교수 초청… “미래 예측과 대응전략 수립하면, 인구구조 변화 위기가 아닌 기회로 활용 가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인구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7일 평생학습관에서 시 공직자 120명을 대상으로 인구학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초청된 조영태 교수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인구학자로 현재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에 재직 중이며 공공기관, 기업은 물론, 방송에도 다수 출연해 인구학 관련 강연과 자문활동 등 활발하게 하고 있다.  특강에서 조 교수는 “인구 추이는 거의 정확한 예측이 가능하고 이에 따른 도시성장, 산업구조, 유망직종, 교육 등의 미래는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며 “정해질 미래를 예측하고 대응전략을 수립한다면, 인구구조 변화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안산시는 ‘인구․청년정책 5개년 계획’ 연구용역을 수행 중에 있다. 시는 용역을 통해 안산의 인구특성과 현황을 분석해 시에 적합한 인구·청년정책 비전을 마련하고, 추진전략을 도출해 인구유출 방지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한 안산시의원, 전문가, 시민,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인구TF를 구성하고, 각 분야별 인구정책 발굴 및 사업 예산 우선 배정 등을 통해 머물러 살기 좋은 안산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저출산․고령화 등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인구구조 불균형의 위기를 인식하고, 이에 대비하기 위한 공직자의 공감대 형성과 인식개선을 위해 이번 특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인구문제에 대한 관심과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18-09-19
  • 제19회 사회복지의날 기념식 개최
    제19회 사회복지의날 기념식 개최
    민관 사회복지 종사자 노고 치하와 격려의 장 마련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18일 한양대게스트하우스에서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이해 증진과 사회복지 종사자에 대한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제19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와 안산시사회복지사협회의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안산시 민간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사회복지공무원 등 300여명과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기념식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기념행사는 협의회 20주년 퍼포먼스, 새내기 사회복지사의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문 낭독, 안산시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가 있었으며, 안산시 공무원 등 18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 2부 이벤트에서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기진작을 위한 UCC 공모전 우수작 시청과 UCC 퀴즈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원남 복지문화국장은 “따뜻한 사랑을 불어넣고 계신 사회복지 가족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진심어린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여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위해 끈임 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9-19
  • ㈜에스엘라이팅 안산공장, 추석명절 사랑나눔 후원품 기탁
    ㈜에스엘라이팅 안산공장, 추석명절 사랑나눔 후원품 기탁
    안산시 취약계층을 위해 쌀 60포(10kg), 라면 60박스 전달   ㈜에스엘라이팅 안산공장은 지난 18일 추석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60포(10kg), 라면 60박스(27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에스엘라이팅 안산공장은 자동차 램프 생산 전문업체로 직원 봉급끝전나누기 사업을 통해 후원품을 마련해 매년 명절마다 안산시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하고 있다.  정창호 총무부장은 “매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고, 회사 직원들의 따듯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즐거운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명절마다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후원품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기탁 받은 쌀과 라면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2018-09-19
  •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추석명절 후원품 기탁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추석명절 후원품 기탁
    안산시 저소득가정을 위해 생필품 20박스 전달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지난 18일 추석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생필품 20박스(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 단체는 세계 각지에서 봉사활동과 구호활동을 하고 있는 글로벌 복지단체로 올해 2월 설명절 후원품 기탁에 이어 추석을 맞아 생필품(식품 16종) 20박스를 후원했다.   운동본부 관계자는 “설명절에 이어 추석에도 후원품을 통해 이웃에게 따듯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 모두가 즐거운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2018-09-19
  • 안산시 푸르미어린이집, 플리마켓 행사 수익금 기탁
    안산시 푸르미어린이집, 플리마켓 행사 수익금 기탁
    안산시 저소득가정을 위해 성금 1,091,500원 전달   안산시 푸르미어린이집(원장 김영숙)은 지난 18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플리마켓 행사 수익금 1,091,500원을 기탁했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어린이집 아동과 부모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기탁 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18-09-19
  • 단원보건소, 치매프로그램 운영 우수기관상 수상
    단원보건소, 치매프로그램 운영 우수기관상 수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치매국가책임제 추진에 기여한 공 인정 받아  단원보건소(소장 이건재)는 지난 18일 경기도광역치매센터에서 열린「2018년 치매극복의 날 유공자 장관표창자 포상」에서 치매프로그램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시·군·구 치매안심센터 및 치매안심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치매국가책임제 추진에 기여한 공이 큰 기관을 선정했다.  단원보건소는 치매 국가책임제를 헌신적으로 수행하고 치매환자와 그 가족, 일반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18년 치매극복의 날 유공자 장관표창자 포상」에서 치매프로그램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단원보건소는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맞추어 치매안심센터 조기개소 및 협력체계 구축, 진단검사 시행 및 치매환자심터·가족카페운영,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예방교육 등 성공적인 국정과제 운영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이건재 단원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치매안심센터 운영을 통해 치매예방, 상담, 조기진단, 보건·복지 자원 연계 및 교육 등 유기적인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9-19
  • 상록수보건소, ‘아름다운 외출’ 프로그램 운영
    상록수보건소, ‘아름다운 외출’ 프로그램 운영
    취약계층 독거어르신 대상… 건강수준 및 삶의 질 향상 도움 상록수보건소(소장 박건희)는 취약계층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9~10월 독거노인 우울증 제로를 위한 ‘아름다운 외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름다운 외출’ 프로그램은 경로당이나 복지관을 이용하지 않는 칩거 어르신들의 외출을 유도해 사회활동을 증진시키고 우울감을 감소시키고자 진행되며, 3개 소그룹을 구성해 건강 자조모임 방식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상록수보건소 방문건강관리 전문인력이 그룹이 모이는 가정을 방문해 혈압, 혈당, 치매검사 등 기초건강관리와 하루 10분 햇빛 쬐기, 운동 및 영양 교육, 인지재활 프로그램, 관내 나들이 등으로 진행된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독거어르신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많은 대상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여 독거어르신들의 건강수준 및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