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안산시

시정소식

언론보도자료

작성일 2026-07-13 조회수 57
언론보도자료 상세보기 - 제목, 등록부서, 주관부서,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
제목 안산시, 화합과 소통의 장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등록부서 홍보담당관
주관부서 행정안전교육국 자치행정과 자치여론팀
등록일 2026-07-13
내용 관내 북한이탈주민 및 지역주민 300여 명 참석… 축하공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내 안산이음웨딩홀에서 관내 북한이탈주민과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3회 안산시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격려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따뜻한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산시협의회(회장 나종찬)가 주관했으며,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관련 단체 회원과 시민들이 자리를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안산시립국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과 2부 화합의 시간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북한이탈주민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한 유공자 13명에 대한 안산시장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그간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초대가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레크리에이션과 참석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노래자랑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함께 공연을 즐기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나종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산시협의회장은 “이번 행사가 북한이탈주민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지역주민과 마음의 벽을 허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산시와 협력해 북한이탈주민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이웃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행사가 북한이탈주민과 안산 시민이 서로의 마음을 잇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북한이탈주민 한 분 한 분이 안산시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과 제도적 뒷받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6월 기준 안산시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은 574명이다. 시는 이들의 안정적인 자립과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유관기관ㆍ단체와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담당부서
행정안전교육국 자치행정과 자치여론팀
팀장
정무영
031-481-2155
담당
양지철
031-481-2156
첨부파일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출처표시, 변경금지)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3유형으로 "출처표시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 정보

  • 콘텐츠 관리부서 대변인 언론홍보팀
  • 전화번호 ☎ 031-481-2791

비밀번호확인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비밀번호 입력

비밀번호확인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비밀번호 입력

게시글 삭제

정말로 게시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