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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휴가철 대부도 현장점검… 불법 주정차·쓰레기 무단투기 집중 관리 |
| 등록부서 |
홍보담당관 |
| 주관부서 |
안산시 단원구 행정지원과 |
| 등록일 |
2026-07-27 |
| 내용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부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김민 단원구청장은 지난 24일 대부도 일원을 찾아 불법 주정차 단속과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 단속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점검은 휴가철 관광객 증가에 따른 교통 혼잡을 예방하고 주요 관광지와 캠핑장 주변의 환경오염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단원구는 오는 8월 17일까지 주말과 공휴일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불법 주정차를 집중 단속하고 있다. 또한 오는 8월 31일까지 단속반 3개 조를 운영해 대부도 관광지와 캠핑장 주변의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집중 점검하는 등 깨끗한 관광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김민 단원구청장은 “대부도는 수도권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만큼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불법 주정차와 쓰레기 무단투기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다시 찾고 싶은 대부도를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부도를 찾는 방문객들께서도 올바른 주차질서와 쓰레기 되가져가기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안산시 단원구 행정지원과
팀장
임영재
031-481-6111
담당
이지영
031-481-6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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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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