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쥬얼핸즈 기업으로부터 관내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위한 떡국떡ㆍ사골국물 70세트를 후원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쥬얼핸즈는 관내에 위치한 중소기업으로, 매년 취약계층 아동 및 어르신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눔활동을 실천하여 지역사회 내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며 기부문화 조성에 꾸준히 힘쓰고 있으며, 지난 9일에 이어 이번달에만 벌써 두 번째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이우영 대표이사는 “연말을 맞아 주변 어르신들을 위하여 나눔활동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추운 날씨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고 풍요로운 연말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애자 와동장은 “관내 혼자 계신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쥬얼핸즈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물품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어르신들께 잘 전달하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명희 와동 통장협의회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의 독거노인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과 온기를 전해드리는데 통장협의회가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떡국떡ㆍ사골국물은 와동 통장(70개통)들이 산타모자를 쓰고 직접 어르신들을 방문하여 생활실태 및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하였으며, 단순한 물품 전달이 아닌 생활 속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 정서적 교류를 통한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마련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