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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민)는 한해 대책 수립을 통한 영농기 농산물 생산기반 마련 및 농업인구 감소로 인한 농업생산성 감소를 기계화 사업으로 사전에 방지하고자 「2026년 대형농기계 및 농업용 소형관정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총사업비 71,600천원(자부담 포함)의 규모로 대형농기계 1대 및 농업용 소형관정 9공(대부동 8공, 시내동 1공) 비용의 50%를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안산시 단원구 농지에서 대형농기계는 5,000㎡, 농업용 소형관정은 1,000㎡ 이상을 경작하는 농업인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단원구청 도시주택과 농정지원팀(시내동, ☎031-481-6313), 대부농정지원팀(대부동, ☎031-481-6590)으로 2월 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김민 단원구청장은 “대형농기계 및 농업용 소형관정 지원으로 농업인 부담을 경감시키며 농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농업인 소득증대와 원활한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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