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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민)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대비하여 다수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대형마트 등 7개소에 대하여 상거래용 계량기(저울류) 특별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시민의 소비생활 안정을 위한 것으로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4일까지 실시하였으며, ▲저울 위ㆍ변조 여부 ▲정기검사 여부 ▲사용오차 초과 여부 ▲영점 조절 상태 등을 확인하였다.
점검 결과, 대상 업소에서 사용 중인 저울은 모두 관련 법규와 기준을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특별점검 기간 동안 위반 사항이나 이상 사례는 발견되지 않았다. 아울러 단원구는 계량기의 정확성과 공정한 상거래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정기점검과 수시점검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김민 단원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계량기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상인들의 공정한 영업 활동을 돕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번 점검이 상인과 소비자간의 신뢰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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