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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업무 주요현안, 신규사업 발굴 등 간담회 개최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민)는 3월 24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본부장 신서범)의 단원구청 방문을 맞아 지적행정 업무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적행정 주요 현안뿐만 아니라 신규 사업 발굴 및 정부행정의 가파른 인공지능(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소관청과 한국국토정보공사가 머리를 맞대는 자리였다.
단원구는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협력하여 대부동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디지털지적 구현을 위한 지적재조사사업 조기 완료, 지적기준점 일제조사 정비사업 및 세계측지계 좌표 변환 사업 등 각종 지적행정에 필요한 사업들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필요한 국고보조금 확보에도 적극 노력중이다.
단원구청장 김민은 “한국국토정보공사와의 긴밀한 업무 협력을 통해 디지털ㆍAI시대에 걸맞는 구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지적행정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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