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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9일부터 5월 22일까지 121개소 방문 지도점검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민)는 직업소개사업의 불법소개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구인자 및 구직자를 보호하며, 건전한 고용질서 확립을 위해 3월 9일부터 5월 22일까지 단원구 관내 직업소개소에 대하여 상반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단원구 내 등록된 유‧무료 직업소개소 121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지도 위주로 실시 되며 ▲보증보험 갱신 여부 ▲연소자에 대한 직업소개 제한 규정 위반 여부 ▲직업소개요금 과다 징수행위 ▲변경등록을 하지 않고 직업상담원 또는 종사원 고용 여부 ▲직업상담원 이외의 자가 직업소개에 관한 사무를 담당한 행위 ▲각종 장부의 작성․보관 비치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지도점검 결과 적발된 위법 사항 중 단순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하도록 하고 구직자에게 피해가 우려되는 사항은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등 관련 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한동일 단원구 민원봉사과장은 “이번 정기 점검을 통해 구직자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올바른 고용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업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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