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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계 분쟁, 건축물 저촉 등 마을주민들의 오랜 토지 민원 한번에 해결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민)은 4월 14일자로 아랫말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조기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면 경계와 토지의 실제 현황이 불일치한 집단지적불부합지역를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하여, 지적재조사 측량을 통해 토지의 경계ㆍ면적 등을 새로이 확정하는 사업으로, 측량비 전액을 국고보조금으로 지원받아 추진한다.
특히, 이번 아랫말지구(184필지/163,219㎡)는 사업지구 내 발생한 경계 분쟁, 건축물 경계 저촉, 토지의 비정형화, 맹지 등 마을주민들이 오랫동안 겪었던 여러 토지 민원들을 한번에 해결하는 성과를 얻었고, 당초 목표 완료 시기인 2026년 10월보다 약 6개월 앞당겨 사업을 마무리하게 되었다.
김민 단원구청장은 “토지경계는 지역주민들의 생활과 매우 밀접한 사안인 만큼 지적재조사사업의 중요성이 크다”며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이 필요한 지역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사업이 신속ㆍ정확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랫말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단원구 민원봉사과(☎031-481-614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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