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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대부도 조성에 총력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민)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부도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관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7월 24일(금) 김민 단원구청장은 대부도 일원의 불법 주정차 단속 현장과 행락철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 단속 현장을 직접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휴가철 관광객 증가에 따른 교통 혼잡을 예방하고, 주요 관광지와 캠핑장 주변의 환경오염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대부도의 쾌적하고 청정한 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단원구는 휴가철을 맞아 8월 17일까지 주말과 공휴일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불법 주정차를 엄정 단속하고 있으며, 8월 31일까지는 단속반 3개 조를 투입해 대부도 내 관광지와 캠핑장 주변의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있다.
김민 단원구청장은 “대부도는 수도권을 대표하는 휴양지인 만큼 휴가철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철저히 근절해 ‘다시 찾고 싶은 대부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부도를 찾는 방문객 여러분께서도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올바른 주차 질서 준수와 쓰레기 되가져가기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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