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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끼로 전하는 이웃사랑 나눔 실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새마을지도자회(회장 김치동) 및 새마을부녀회 (부녀회장 김영숙)는 지난 2일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 상록구청사에 위치한 행복나눔터에 모인 와동 새마을회 회원 10여명은 안산시 자원봉사센터 ‘행복나눔 이동밥차’ 운영을 위한 급식 준비에 참여해 밥, 전, 김치 등 총 500인분의 음식을 준비하였으며 선부광장에 모인 어르신들께 무료로 제공하였다.
새마을회 회장(김치동, 김영숙)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께 대접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와동 새마을회는 이번 무료 급식 봉사를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정기적으로 ‘행복한 이동밥차’ 급식 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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