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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한울타리 봉사단으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컵라면 10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한울타리 봉사단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물품 후원을 이어오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이번 후원은 한울타리 봉사단원인 선부2동 협의체 유병석 위원장의 적극적인 연계로 추진되었다.
서진희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울타리 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선부2동 기부릴레이’ 28호에 등재되었으며, 기탁받은 물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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