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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50지구 안산상록수로타리클럽 회장 강성식(청운)은 지난 10일 호수동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층 가구에 집수리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안산상록수로타리클럽 회장 강성식(청운) 회장을 비롯해 주수근(선진), 김용현(무심), 고봉진(청호) 전 회장, 김성민(의리) 봉사위원장 및 여러 회원들이 참여하여 진행된 집수리 봉사활동은 2026~2027년까지 어려운 이웃을 선정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기획된 안산상록수로타리클럽의 주된 사업이다.
집수리 대상가구는 혼자 거주하시는 독거노인의 집으로 오래되어 낡아 화장실문 고장,오래된 등기구, 샤워기 누수․배관 누수, 화재위험이 있는 가스레인지․씽크대와 낡은 샤워기 수전 교체가 시급한 실정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모두 무상으로 교체를 완료한 것이다.
안산상록수로타리클럽 강성식 회장은 “호수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된 독거노인이 거주하시는 저소득층 가구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통해 화재 위험 개선과 오래되고 낡은 거주공간을 좀더 밝고 쾌적한 보금자리로 만들어 드리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미정 호수동장은 “어려운 주민을 위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전개해 주신 안산상록수로타리클럽 회장님과 함께 무더운 날씨에도 땀방울 흘려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뜻이 있는 지역사회 여러 계층과 연계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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