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안산시(시장 이민근)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19일 충남 부여 일원에서 「안산 온(溫)이음 1기」출범을 기념하고 협의체 위원 간 결속력 강화를 위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1월 출범한 안산 온(溫)이음 1기」의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위원들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지역복지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 30여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한 해 동안 추진 될 복지사업의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한편, 분과별 활동과 지역 명소 탐방을 통해 위원 간 유대감과 신뢰를 한층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만 공공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안산 온이음 1기 출범을 계기로 마음을 잇고 결속력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고 나눔과 배려가 넘치는 월피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형나 민간위원장은 “위원 모두가 지역사회 복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