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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바르게살기운동 성포동위원회(위원장 한영조)는 지난 25일, 성포동 고용 취약계층을 위한 ‘영양꾸러미 이음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성포동위원회는 「경기도-하나은행 ESG 파트너십 ‘경기도형 ESG 사회공헌모델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성포동 지역 고용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영양꾸러미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생활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식품을 전달했다.
지원된 영양꾸러미에는 ▲두유 ▲혼합잡곡 ▲쌀떡국떡 ▲사골곰탕 ▲바나나 등 영양 균형을 고려한 품목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영조 위원장은“이번 ESG 사회공헌 협력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상생하는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박순덕 성포동장은 “성포동 고용취약계층을 위해 영양꾸러미를 준비해 주신 바르게살기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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