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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은 지난 25일 해양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봄맞이 환경 정비 활동인 ‘우리동네 새단장 Clean Day’를 추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봄을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해양동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해양동 통장협의회 회원 43명이 참여해 식재활동과 안산사랑 대청소를 병행하여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유휴공간에 봄꽃을 식재해 생기 있는 마을 경관을 조성하는 한편, 주택가 및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비를 진행하며 깨끗한 도시 환경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특히 ‘우리동네 새단장 Clean Day’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활동은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고 환경 호에 참여하는 의미를 더해, 지역공동체 의식 함양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금순 해양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많은 통장님들께서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해양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훈기 해양동장은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는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한 해양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동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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