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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관내 소망의교회(목사 장순홍)로부터 지역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위한 홍삼세트를 후원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소망의 교회 교우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이웃사랑 선물꾸러미를 마련하였으며, 환절기 면역력 관리가 특히 중요한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61가구를 대상으로 통장협의회와 협력하여 각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소망의교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부활절, 추수감사절 등 상ㆍ하반기에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장순흥 소망의교회 목사는 “추운 겨울 잘 지낸 이웃들이 환절기를 맞아 건강한 일상을 잘 지켜낼 수 있도록 정성껏 마련하였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 함께 지역사회에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되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두현은 사이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 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취약계층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위해 위해 동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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