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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토) 성호공원 하트광장에서 부곡동 주민자치회(회장 주남철) 주최로‘제12회 세대공감 한마음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대가 함께 웃고, 함게 즐기는 부곡동’을 주제로, 주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대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펼쳐졌으며, 1부는 주민자치센터 발표회와 관내 동화사랑어린이집, 부곡 K-타이거즈, 가수 오숙의 식전공연 및 개회식으로 구성되었으며, 2부는 노래자랑, 축하공연(현진우, 박진도, 김소유)순으로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 진행되었다.
특히, 오전 행사로 진행된 부곡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발표회에서는 올 한 해 주민들이 참여한 노래교실, 다이어트댄스, 라인댄스 등 9개 센터 프로그램의 1년 성과를 무대공연으로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얻었고 배움과 참여가 함께한 주민자치의 성과를 생생히 보여주는 자리였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서는 체험부스(서예 가훈써주기, 침섬공예, 디퓨저 만들기 등)와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되었다.
주남철 주민자치회장은 “세대가 함께 어우려져 웃고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고 모두가 참여하는 소통과 화합의 자치문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은 부곡동장은 “제12회 세대공감 한마음 축제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 주신 주민자치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직능 단체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내년에도 주민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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