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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이야기

작성일 2026-09-10 조회수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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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포동 주민과 아이들이 만든 밤길의 온기…노적봉공원 ‘토닥토닥 별빛 산책로’ 순항
등록부서 행정지원과
등록일 2026-09-10
내용 성포동 직능단체ㆍ유치원생 참여형 마을가꾸기 공동체 사업 추진
- 태양광 정원등 연출 및 희망 푯말 설치로 쾌적한 야간 보행 환경 구현
- 오는 9월 16일(수) 18시 30분, 장미원 무대서 사업 완료 기념 ‘작은 음악회’ 개최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한영조)는 지역 주민 및 관내 직능단체와 협력하여 추진중인 ‘노적봉 토닥토닥 별빛 산책로 마을가꾸기 공동체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지난 7월 14일 성포동 직능단체 연합 거버넌스 구축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됐다. 이어 민ㆍ관 합동 현장 모니터링과 산책로 정비 작업을 실시했으며, 성포동 직능단체 회원들과 관내 유치원 아이들이 직접 손수 제작한 희망 메시지 푯말을 마련하는 등 다각적인 사전 정비 절차를 거쳤다.
지난 8월 26일에는 성포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직능단체장, 지역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노적봉공원 장미원과 태극기공원, 주요 산책로 일원에 친환경 태양광 정원등을 다각적으로 시공했다. 정원등과 함께 설치된 희망 푯말은 야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한편, 감성적인 ‘별빛정원’과 ‘은하수길’을 연출하여 공원 경관을 한층 정밀하게 개선했다.
마을가꾸기 공동체 활동의 주요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9월 16일(수) 18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노적봉공원 장미원 앞 야외무대에서 ‘노적봉 별빛 버스킹’행사가 펼쳐진다.
한영조 바르게살기운동 성포동위원장은 “지역 주민과 아이들, 직능단체가 한마음으로 노적봉공원을 가꾼 정성이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성포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순덕 성포동장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9월 16일 열리는 음악회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주민들이 야간에도 안심하고 거닐 수 있는 공원 환경을 유지하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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