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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드림스타트 아동 양육자 4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우리 가족 영양 만점 요리 만들기’ 교육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장기 아동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고, 양육자들이 가정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16일 한국요리학원에서 첫 수업을 진행했으며, 오는 23일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성장기 아동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 ▲단백질의 중요성 ▲저당ㆍ저나트륨 조리법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요리 실습을 통해 닭고기 요리를 당분과 나트륨을 줄이는 방식으로 조리하고, 다양한 채소를 활용한 김밥을 만들며 건강한 식재료 선택과 조리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발달을 위해서는 가정에서부터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단원 드림스타트(031-481-3050) 또는 상록 드림스타트(031-481-2207)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복지국 아동권리과 드림스타트팀
팀장
김인숙
031-481-2206
담당
이상화
031-481-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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