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안산시

시정소식

언론보도자료

언론보도자료 상세보기 - 제목, 등록부서, 주관부서, 등록일, 내용, 첨부파일
제목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쓰레기 불법투기 민·관 합동단속 실시
등록부서 홍보담당관
주관부서 단원구 환경위생과 청소팀
등록일 2026-10-27
내용 취약지역 50개소 새벽 집중단속…30일까지 야간ㆍ심야 특별단속 지속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는 지난 26일 원곡동 내 상습 쓰레기 불법투기 취약지역 50개소를 대상으로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민ㆍ관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불법투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과 행정기관이 함께 현장을 점검하고,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단속에는 김민 단원구청장을 비롯해 환경위생과 청소팀, 쓰레기처리감시원, 원곡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명예환경감시단 등 공무원과 지역 주민 30명이 참여했다.

단원구는 총 6개 조를 편성해 원곡동 내 상습 불법투기지역 50개소를 대상으로 새벽 시간대 잠복단속과 배출된 쓰레기 내용물을 확인하는 파봉 단속을 실시했다.불법투기 행위가 확인된 경우 확인서를 받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에 대한 안내와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구는 합동단속 이후에도 자체 단속반과 쓰레기처리감시원을 활용해 오는 30일까지 야간ㆍ심야 시간대 특별단속을 이어가는 등 불법투기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쓰레기 배출 홍보 캠페인을 병행해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분리배출 실천과 불법투기 예방을 유도할 방침이다.

김민 단원구청장은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단속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단속과 계도 활동을 통해 불법투기를 예방하고 쾌적한 원곡동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단원구 환경위생과 청소팀
팀장
정상희
031-481-6969
담당
신성훈
031-481-6974
첨부파일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출처표시, 변경금지)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3유형으로 "출처표시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 정보

  • 콘텐츠 관리부서 대변인 언론홍보팀
  • 전화번호 ☎ 031-481-2791

비밀번호확인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비밀번호 입력

비밀번호확인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비밀번호 입력

게시글 삭제

정말로 게시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